- 목차
- 1부
- 샤를 보들레르 = 9
- 주 = 123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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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걷는책, 2020
2020
한국어
860.99 판사항(6)
840.92 판사항(23)
9791189716035 03860 : ₩16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보들레르와 고티에 : 아름다움을 섬긴 두 사제 / 테오필 고티에, 샤를 보들레르 [공]지음 ; 임희근 옮김.
Charles Baudelaire
Théophile Gautier
254 p. : 삽화, 초상 ; 19 cm.
거장이 만난 거장
원저자명: Théophile Gautier, Charles Baudelaire
걷는책은 일반·교양 단행본 브랜드로 포토넷 PHOTONET, 포노PHONO와 함께 (주)티앤에프 출판사업부의 임프린트임
연보(p.232-246)와 색인(p.247-254)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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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보들레르와 고티에 (아름다움을 섬긴 두 사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주창했던 두 거장, 고티에와 보들레르가 상대의 삶과 작품을 말한다 귀한 줄 모르고 너무 흔하게 소비되어 닳아버린 이름들. 서로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이 담긴 글을 통해 만나는 두 거장은 여전히 우리 가슴을 흔드는 신선한 생명력을 내뿜는다. 이 책은 19세기 중·후반 프랑스 문단에서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로 이름 높았던 두 거장, 테오필 고티에와 샤를 보들레르가 서로에 대해서 쓴 전기 겸 작품론을 함께 묶은 책이다. 여기에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보들레르에게 보낸 편지가 보들레르의 글 앞에 서문 격으로 들어가 있다. ‘예술을 위한 예술’을 주창하여 당시 문단에 파란을 일으킨 테오필 고티에,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현대 프랑스 문학사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 시집 《악의 꽃Les Fleurs du mal》(1857)의 저자 보들레르. 동시대를 살았던 이 두 사람은 10년이라는 제법 큰 나이 차가 있었는데도 만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 깊이 존경하며 꾸준히 교유하는 친구 사이가 된다. ‘마음이 서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