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_ 새는 새는 남게 자고, 쥐는 쥐는 굼게 자고… = 6
- 까마귀 : 겉이 검기로 마음도 검겠나 = 12
- 까치 : 반가운 손님은 처음 보는 사람 = 38
- 비둘기 : 고향이 그리운 건 마찬가지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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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추수밭, 2013
2013
한국어
498.0911 판사항(5)
598.09519 판사항(22)
9791155400005 43400
일반단행본
서울
물총새는 왜 모래밭에 그림을 그릴까 / 우용태 지음
처음으로 읽는 우리 새 이야기
294 p. : 채색삽도 ; 21 cm.
'대한민국 새 할아버지'우용태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새에 관한 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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