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장편
- 미스진은 예쁘다 = 4
- 눈이라도 내렸으면 = 82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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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비온후, 2020
2020
한국어
812.66 판사항(6)
895.725 판사항(23)
9788990969040 93680: ₩16000
일반단행본
부산
화면이 밝아지면 : 장희철 시나리오集 / 지은이: 장희철
191 p. : 삽화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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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화면이 밝아지면 (장희철 시나리오집)
『화면이 밝아지면』은 장희철 감독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만든 영화의 시나리오를 묶은 책이다. 장희철의 시나리오에는 노동자, 장애인, 노숙자, 고아 등이 나와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으레 시나리오의 첫페이지에서 만나는 글귀 ‘화면이 밝아지면’, 이 글귀를 접하는 순간 독자는 마치 감독의 사인이라도 떨어진 듯 머릿속에 스크린을 띄운다. 그리고 시나리오의 인물을 초대해 자신의 상상을 보태가며 이야기를 짓는다. 장희철의 화면이 밝아지면, 독자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한다는 착한 사람의 시선에서 비껴나 현실을 공유하는 인간이자 이웃으로 이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상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