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의 말
- 1부. 북반구의 시간이 적도를 지나온 구름처럼 떠가고 있다
- 서면반점 맞은편 테라스가 있는 커피집의 오후|오월|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리스본으로 떠난 당신|처음 온 십일월|여름이 오래 가지 않도록|흑백 렌즈를 닦다|정답 말고 해답|봄의 행방|이십사 시간|멀어지는 네 곁에서 멀어지려고|기억|소화불량|가을의 국적|시드니의 시간 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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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 달아실(달아실출판사), 2023
2023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91668940 03810: ₩10000
단행본(다권본)
강원특별자치도
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 : 김서현 시집 / 지은이: 김서현
130 p. ; 20 cm
달아실시선 ; 74 달아실시선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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