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작가의 말 = 4
- 1부 안녕, 개떡선생
- 노래 불러주는 선생님 = 14
- 자유학기제, 객기를 부려볼까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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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삶창, 2020
2020
한국어
818 판사항(6)
895.785 판사항(23)
9788966551262 03810: ₩14000
일반단행본
서울
안녕, 개떡 선생 : 박명순 산문집 / 지은이: 박명순
278 p. ;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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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안녕, 개떡선생 (박명순 산문집)
개떡선생의 찰떡같은 이야기 박명순의 산문은 저자 자신의 삶과 구체적 생활 속에서 길어낸 맑은 샘물 같다. 오랜 교사 생활을 마치고 돌아보는 과거는 그래서 빛바랜 사진이 아니라 생생하게 현재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발자국 같다. 이 책은 저자가 충남교육연구소 소식지에 ‘박명순 선생님의 교단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인데, 학교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느낌, 그리고 이런저런 사색의 결과물이다.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들, 그리고 저자 자신에게 영향을 줬던 사람들과의 인연을 저자는 자연스럽게 엮어놓고 있다. 저자의 별명이 ‘개떡선생’인 이유는, 저자 자신이 학생들 앞에서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존재가 되고 싶어서이다. 교사로 살면서 많은 시간을 자학에 시달리며 살았다.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나, 아무리 용을 써도 나는 아닌 것이다. 아이들에게 쥐어 잡혀 휘둘리기나 하는 한심한 선생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도 꽝이고, 수업 시간에 상큼한 유머도 없고, 성적을 팍팍 올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