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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동북아역사재단, 2024
2024
한국어
951.902 판사항(23)
9791171611560 94910
9788961875226 (세트)
단행본(다권본)
서울
편역 事大文軌. 6 / 이정일 편.
221 p. : 삽도 ; 27 cm.
동북아역사 자료총서 ; 53
역자: 이정일, 김한신, 김경태, 장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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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편역 사대문귀 6
정유재란의 소용돌이 앞에 선 조명 대일 협력 전개 과정의 현장 기록 이 책은 『事大文軌』 권20을 역주한 것이다. 음력 1597년 3~5월까지 전쟁의 소용돌이 앞에 함께 선 조선과 명의 군사 협력이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보여주는 현장 기록이다. 총 30건의 외교문서로 구성된 『事大文軌』 권20에는 17건이 최전방의 동향, 조명 연합군의 수륙 방어 전략, 명군의 군량 수송, 효율적인 통신망 재구축 등 다양한 양국 간 군사 안보 현안들을 주제로 하고 있다. 1593년부터 협상이 진행된 3년 6개월여 동안 명은 조선과의 대일 군사 협력에 있어 줄곧 미묘한 거리두기를 해 왔다. 일본과 종전에 대한 협상 테이블이 차려진 이 시기 동안은 최대한 자국의 희생을 줄이면서 확전의 불씨를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전쟁을 끝낼 여지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596년 하반기 협상이 완전히 결렬되고 조선과의 군사 협력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명 조정 내부에서는 조선이 함몰되도록 남겨 둘 수 없다는 목소리가 드높아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조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