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자서 = 5
- 제1부 풀잎은 노랑으로 시작하여 노랑으로 저문다
- 말씀이 꽃으로 피다 = 13
- 우수에 쓰는 시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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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작가마을, 2020
2020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56061458 03810: ₩10000
단행본(다권본)
부산
내 안의 만다라 : 손애라 시집 / 지은이: 손애라
143 p. ; 21 cm
작가마을 시인선 ; 37 작가마을 시인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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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내 안의 만다라 (손애라 시집)
손애라 시인의 이번 시집 『내 안의 만다라』는 그녀가 펴낸 3권의 시집 중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시집이다. 시인은 특유의 오밀조밀한 어휘력으로 대상을 깊고도 넓게 확장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집 『내 안의 만다라』는 그러한 시인의 주도면밀한 서정성을 깊이 있는 사유로 사물을 극대화시키는 재주를 보여준다. ‘만다라’라는 특정 종교적 의미의 제목에 선입견을 가지면 곤란하다. 그만큼 시인의 내구성이 흔들리지않는 튼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다. 단순히 함축과 상징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연만물의 근원을 파고드는 확장된 상상력이 시집을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