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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벼리커뮤니케이션, 2024
2024
한국어
814.7 판사항(6)
895.745 판사항(23)
9791190063180 04080: ₩16000
9791190063029 (세트)
단행본(다권본)
서울
잘익은 토마토 : 생각이 영그는 인문에세이 / 오형석 지음
287 p. : 삽화 ; 21 cm
카페의 서재 ; 4 카페의 서재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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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잘익은 토마토 (생각이 영그는 인문에세이)
잘 익은 토마토처럼 시인의 시선을 통해 발견하는 일상과 사물의 깊이! “같은 생각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사색이 되고 위로가 된다.” 시인이 발견하는 일상과 사물의 관계는 어떤 모습일까? 2003년 계간 〈문학인〉과 〈한라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오형석 시인이 인문에세이 《잘익은 토마토》를 출간했다. 벼리커뮤니케이션이 기획한 ‘카페의 서재’ 4번째 열매인 이 책은 등단 이후 시인이 처음 세상에 내놓은 산문집이다. ‘생각이 영그는 인문에세이’라는 부제가 붙은 《잘익은 토마토》는 일상의 사소함이 전해 주는 삶의 의미를 짚어낸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수록 꼭지의 이파리도 더욱 푸르러지듯 자질구레한 일상과 사물에 대한 생각도 깊은 사색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이 책은 시시콜콜한 일상과 사물이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만들어 가는지를 찾아낸다. 친근한 경어체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살아있는 현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지은이는 시인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