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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성사, 2015
2015
한국어
577582.1 판사항(21)
9788978891417 ₩18000
일반단행본
서울
들풀에서 줍는 과학: 한 세기를 걸어온 생물학자 김준민, 생명과 자연을 관(觀)하다 / 김준민 지음.
302 p.: 삽도 (일부 색채); 22 cm.
"이 책은 10년 전에 지성사에서 나온 『39가지 과학 충격』(1994)의 후편이라 할 수 있다."--P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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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들풀에서 줍는 과학 (한 세기를 걸어온 생물학자 김준민, 생명과 자연을 관(觀)하다)
우리나라 생태학의 터전을 마련한 한국의 생태학 1세대 학자 김준민 선생의 학문적 성과를 정리한 책이다. '들풀에서 줍는 과학'이란 제목은 지은이가 평생 종사해온 식물생태학을 가장 명쾌하게 설명한 말. 한국에서 서식하는 우리 주변의 생물과 자연에 대한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달래는 양지에서 자라지 않는다는 것, 아카시아가 산림녹화에 제일 알맞다는 것, 지난겨울 이른 한파가 대나무를 죽였다는 등의 우리나라 식물에 대한 상식과 정보가 가득하다. 또한 식물에 대한 일반의 잘못된 지식, 산성비,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지리산 반달곰 등 중요한 환경문제들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상식과 편견을 바로 잡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