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며 = 4
- 1장 아들 키우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
- '아휴', '진짜!', '아∼' 아들 키우는 엄마의 비명 = 18
- 왜 이런 짓만 할까?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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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리스컴, 2020
2020
한국어
598.132 판사항(6)
649.132 판사항(23)
9791156162643 13590: ₩13000
일반단행본
서울
아들 키우기, 왜 이렇게 힘들까 : 속 터지는 엄마 말 안듣는 아들 / 지은이: 하라사카 이치로 ; 옮긴이: 손민수
男の子のしつけに惱んだら讀む本 : 言うこと聞かない!落ち着きない!
189 p. : 삽화 ; 21 cm
원저자명: 原坂一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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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아들 키우기, 왜 이렇게 힘들까 (말 안 듣는 아들, 속 터지는 엄마)
소리치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아들 육아법 아들을 키우다 보면 하루하루가 기진맥진이다. 하루 종일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고, “아휴”, “정말!”, “아~” 같은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천방지축 우리 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자아이는 모험심과 탐구심이 왕성하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이곳저곳을 가고 싶어 하고 닥치는 대로 물건을 만져본다. 물웅덩이를 철퍼덕거리며 일부러 밟고 지나가고, 죽은 벌레든 썩은 낙엽이든 흥미가 생기면 손을 뻗어 만진다. 이런 행동들이 엄마에게는 늘 골칫거리다. 오늘도 아들 키우기에 지친 엄마들에게 ‘슈퍼 보육교사’로 소문난 자녀교육 전문가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부모가 5%만 변해도 아이는 50% 변한다고 말한다. 20만 명이 넘는 엄마가 선택한 아들 키우기의 노하우! 소리치지 않고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아들 육아법이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