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제1장 어화둥둥 내 딸이야 = 5
- 제2장 여보 마누라, 날 버리고 어디 가오 = 20
- 제3장 젖동냥으로 키우고, 밥 빌어 봉양하고 = 33
- 제4장 공양미 삼백 석에 눈을 뜬다면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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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지만지한국문학, 2024
2024
한국어
813.61 판사항(6)
895.733 판사항(23)
9791128830884 03810: ₩34000
일반단행본
서울
강상련 : 큰글자책 / 이해조 지음 ; 권순긍 옮김
한자표제: 江上蓮
169 p. : 삽화 ; 2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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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강상련(큰글자책)
신소설 작가로 알려진 이해조는 널리 구연되고 있던 대표적인 판소리 4작품〈춘향가〉, 〈심청가〉, 〈박타령〉, 〈토끼 타령〉을 산정(刪正)해 신문이라는 근대적 매체 안에서 활자화했다. 듣기 텍스트를 읽기 텍스트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강 위의 연꽃’이라는 뜻의 《강상련(江上蓮)》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임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의 이야기 《심청전》을 새롭게 개작한 작품이다. 1912년 3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됐다. 《옥중화》와 함께 근대 문학기 활자본 고전소설이 성행하는 발판을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