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추천의 말 :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는 착한 책 = 8
- 프롤로그 : 합작 = 14
- 1장 피아노와 아스팔트
- 어머니와 피아노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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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박하 : 쌤앤파커스, 2014
2014
한국어
814.7 판사항(5)
895.745 판사항(21)
9788965702115 03810: ₩13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우리는 힘이 세다 : 김원명 에세이 / 지은이: 김원명
295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 ; 20 cm
박하는 쌤앤파커스의 임프린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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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우리는 힘이 세다 (비정의 시대를 미약한 당신과 내가 더불어 산다는 것)
민주화투쟁으로 평생을 아스팔트 위에서 살아오며 시위 현장, 경찰서, 교도소에서밖에 만날 수 없었던 아버지. 가장의 부재로 어머니의 피아노 교습으로 근근이 생계를 엮어야 했고, 군대까지 연좌제로 따라다닌 민주화투사라는 아버지의 이력. 그런 아버지를 원망했고 때로 저주했던 저자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세상의 부조리와 대면하고 지켜야 할 신념이 생긴 어느 순간 아버지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저자의 아버지 김희로는 고 장준하 선생이 대표로 있던 「사상」의 편집장으로 활동하였고 백기완 선생과는 '백범사상연구소'를 함께 설립한 재야 원로이다. 또한 고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변호사와는 부산민주시민협의회의(부민협)에서 같이 아스팔트위 에서 투쟁했던 동지였고 한 법정에서 피고와 변호인으로 역사의 현장에 함께했었다. <우리는 힘이 세다>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혼자 살기'보다 '함께 하기'를 선택했던 아버지와 그 동지들을 오마주하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당신에게 뜨겁게 연대의 손길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