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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내 소식도 전해 줄게 : 2024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제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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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7043065

      • 저자
      • 발행사항

        세종 : 詩와에세이, 2024

      • 발행연도

        202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1.7 판사항(6)

      • DDC

        895.715 판사항(23)

      • ISBN

        9791191914559 03810: ₩12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세종

      • 서명/저자사항

        내일은 내 소식도 전해 줄게 : 2024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제5집 / 지은이: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공후남, 김옥희, 김용택, 김인상, 박양식, 박희숙, 유갑규, 이은수

      • 형태사항

        94 p. ; 21 cm

      • 총서사항

        시에시집 ; 018 시에시집 ; 018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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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머리말 = 5
      • 공후남
      • 철새들이 나를 멀리 데려가 주면 좋겠다 = 13
      • 어쩔까 = 14
      • 목차
      • 머리말 = 5
      • 공후남
      • 철새들이 나를 멀리 데려가 주면 좋겠다 = 13
      • 어쩔까 = 14
      • 인자 셋 남았다 = 16
      • 나는 후남이 = 18
      • 내일은 내 소식도 전해 줄게 = 20
      • 그냥, 그런 날도 있어요 = 22
      • 아픈 소파 = 24
      • 김옥희
      • 친구 = 27
      • 안갯속 같은 세상도 = 28
      • 김용택
      • 새에게 집을 지어 주지 말아요 = 31
      • 어느 조용한 아침 = 32
      • 새 풀 = 33
      • 가을에는 참지 못한 말들이 있어요 = 34
      • 내 삶을 내다보는 곳 = 35
      • 산을 밟고 넘다 = 36
      • 아버지의 사진 = 37
      • 김인상
      • 고마운 친구야 = 41
      • 어느 낯선 정류장에서 = 42
      • 석류 = 43
      • 잡초를 뽑다가 = 44
      • 친구여 오늘 한잔 어떤가 = 45
      • 박양식
      • 가면이 숨은 집 = 49
      • 내일로 갈 수 없는 강물 = 50
      • 손을 씻다, 그래도 가을은 지워지질 않는다 = 52
      • 아침 소묘 = 54
      • 이별은 날마다 춥다 = 56
      • 충만 = 58
      • 박희숙
      • 숲이랑 살다 = 61
      •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 = 62
      • 손녀 이쁨은 감출 수가 없다 = 64
      • 강진 터미널에서 = 66
      • 마지막 든 연필 = 70
      • 맛있다는 의미 = 72
      • 유갑규
      • 농사는 주인을 잃었다 = 75
      • 자빠진 김에 쉬어 가기 = 76
      • 누님 가시던 날 = 78
      • 우리 집 텃밭 = 80
      • 아들 장가가던 날 = 81
      • 토끼굴 닮은 집 = 82
      • 장마가 사나워졌다 = 84
      • 전투는 계속되고 있다 = 86
      • 이은수
      • 강가의 돌을 사랑한다고 하면 = 89
      • 괜찮은 날들이 모여서 = 90
      • 마음의 위로 = 91
      • 반찬 벌어먹어야지 = 92
      • 시처럼 사는 것 = 93
      • 다정한 꿈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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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내일은 내 소식도 전해줄게 (2024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제5집)

      귀농 · 귀촌한 사람들의 농사일처럼 쓰는 시 ‘2024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제5집 『내일은 내 소식도 전해줄게』가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 모음집은 전북 임실군 덕치면 섬진강가 고향에 살고 있던 사람들과 이곳으로 귀농 · 귀촌한 사람들이 2019년 제1집 『우리 집에 두고 간 봄』을 펴낸 이후 다섯 번째 시 모음집이다.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구성원들은 “서 있는 자리” 섬진강가에서 시 공부한 지 어느덧 7년째, 8년이 되었다. “비가 올 때도” “구름이 나를 덮고 있을 때도” 농사일처럼 시도 계속 되었다.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 사람들은 큰 부침 없이, 별 변화 없이, 평생을 한자리에 품 넓게 사는 느티나무 같다. 그래서 언제나 묵묵히 견뎌내는 농사일처럼 시 쓰는 일을 하면서 또 다가올 ‘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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