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에필로그 : 엄마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감성'을 깨우는 일 = 4
- PART 1 엄마와 나 사이, 우리가 여전히 불편한 이유?
- 시네마 프롤로그 : 우리는 조금씩 천천히 어른이 된다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중에서 = 12
- 01.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는 왜 잔소리가 되어버릴까? = 18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4672114
서울 : 팜파스, 2017
2017
한국어
189.24 판사항(5)
306.8743 판사항(22)
9791170261889 03180 : ₩14000
일반단행본
서울
나는 엄마와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 손정연 지음.
235 p. : 삽화 ; 21 cm.
표제관련 정보: 애틋하면서도 같이 있으면 답답한 모녀관계, 불편과 갈등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학 수업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나는 엄마와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애틋하면서도 같이 있으면 답답한 모녀관계, 불편과 갈등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학 수업)
‘엄마도 나를 불편해하고 있었다고?….’ 다 아는 것 같지만, 사실 서로 모르는 게 너무 많았던 엄마와 딸을 위한 심리학 공부 태어나 처음 부르게 되는 이름, ‘엄마’, 엄마라는 존재가 자녀에게 주는 영향력은 너무나 크다. 특히, 같은 성별인 딸의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실제로 모녀관계에서 형성된 애착이 개인의 지각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보더라도 ‘모녀관계의 애착은 딸의 자아탄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명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버렸다.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딸뿐만 아니라 독립해서 따로 살고 있거나, 엄마를 하늘로 보낸 이후에도 여전히 엄마와의 정리되지 않은 감정을 안고 사는 딸들이 많다.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해온 이 책의 저자는 딸들의 마음속에는 엄마에 대한 좋은 감정 외에도 서운함, 분노, 후회, 원망과 같은 감정이 엉켜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미 많은 부분이 닮아 있는 모녀지간이 서로의 모습에 불만을 갖거나 부정하기보다는 서로 감사하며,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