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울고 싶은 날에는 마늘을 깐다
- 2부 세렝게티 동물원
- 3부 사람답게 살고 싶어요
- 4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 5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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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겨레출판 : 한겨레엔, 2021
2021
한국어
813.7 판사항(6)
895.735 판사항(23)
9791160406672 03810: ₩13800
일반단행본
서울
굿바이 동물원 : 강태식 장편소설 / 자은이[실은 지은이]: 강태식
개정1판
376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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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굿바이 동물원 (제1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이 소설을 읽는 내내, 나는 밥벌이의 위대함과 비애에 대해 생각했다. ‘시대의 슬픔’을 묘사할 줄 아는 새로운 작가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_권성우(문학평론가) - 제1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굿바이 동물원》 개정판 - 능숙하게 사람을 울리고, 능숙하게 사람을 웃긴다. 그러나 마침내 아프다! 《굿바이 동물원》은 처절한 경쟁 사회에서 밀려난 주인공 김영수가 먹고살기 위해 동물원의 고릴라로 취직해 ‘진짜 고릴라’를 흉내 내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회사에서 부당하게 해고됐지만, 화장실에 빈칸이 없어 마음껏 울지 못하고 눈만 벌게졌던 그는 한때 부업으로 마늘을 깠다. 그를 딱하게 여긴 부업 브로커 돼지엄마의 소개로 직장을 얻는데, 웬걸 고릴라 탈을 쓰라는 얘길 듣는다. 영수는 고릴라사에서 일하는 앤 대리, 조풍년 과장, 대장 만딩고를 만나 그들의 기구한 사연을 하나씩 듣게 된다. 사람답게 살고 싶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앤과, 역시 사람답게 살기 위해 대기업에 다니길 포기하고 동물원에 온 조풍년, 그리고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