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며 : '먹는 것'이 곧 '감정'이다
- CHAPTER 1 우리가 먹는 건 음식인가 약인가 = 13
- 커피, 차, 담배, 알코올, 코코아, 마리화나는 영양소일까 약물일까? 우리에게 이 경계는 꽤 흐릿해졌다. 하지만 몸에 들어가는 물질은 영양소가 있든 없든 모두 약물로 보아야 한다. 우리가 늘 찾는 초콜릿, 커피조차도 약물의 속성을 띠고 있다.
- CHAPTER 2 음식에 울고 웃는 사람들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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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RHK(알에이치코리아), 2015
2015
한국어
594181.7 판사항(6)
641152.4 판사항(23)
9788925558004 03400: ₩16000
일반단행본
서울
감정의 식탁 :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는 음식의 과학 / 게리 웬크 지음 ; 김윤경 옮김
Your brain on food : how chemicals control your thoughts and feelings
255 p. : 삽화, 초상 ; 21 cm
원저자명: Gary Lee W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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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감정의 식탁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는 음식의 과학)
우리는 식탁에서 감정을 먹고 있었다! 『감정의 식탁』은 음식을 통해 우리는 감정을 지배당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힌 책이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심리학, 신경과학, 분자바이러스학, 면역학, 유전의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유전과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는 ‘식탁’ 위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의 비밀을 살펴본다. 즉 우리가 섭취하는 건 약물이든 음식이든 모두 신경세포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며, 그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감정, 태도 역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향정신성 효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경전달물질을 집중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약물 속 화학물질들은 어떻게 현재의 우리 감정과 행동을 좌우하는지 다양한 예시로 살펴본다. 예를 들어 설익은 바나나에 들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으로 인해 설사를 일으킨다는 것. 물론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경험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배운다. 특정 상황에 처했을 때 커피와 담배를 찾거나 초콜릿을 탐닉하는 것도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