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피투성이 연인
- 호텔 유호, 1203
- 성스러운 봄
- 비소 여인
- 나릿빛 사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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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민음사, 2020
2020
한국어
811.37 판사항(22)
9788937420511 04810 : ₩13,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나의 피투성이 연인 : 정미경 소설 / 정미경 지음.
2판
308 p. : 삽화 ; 20 cm.
오늘의 작가총서 ; 30
나의 피투성이 연인 -- 호텔 유호, 1203 -- 성스러운 봄 -- 비소 여인 -- 나릿빛 사진의 추억 -- 달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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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나의 피투성이 연인 (정미경 소설)
다시 출발하는 오늘의 작가 총서 시리즈 한국문학의 정수를 새로 잇고, 다시 읽다! ■ 한국문학의 새로운 고전, 오늘의 작가 총서 5종 동시 출간!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오늘의 작가 총서〉 시리즈는 김동리의 『무녀도ㆍ황토기』를 비롯해 손창섭의 『잉여인간』, 이문구의 『우리 동네』, 박완서의 『나목ㆍ도둑맞은 가난』, 한수산의 『부초』, 선우휘의 『불꽃』, 조성기의 『라하트 하헤렙』 등의 작품을 통해 해방 이후 한국 소설사를 대표하는 작가의 초상을 그려 왔다. 이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가늠하려는 문학의 현재적 질문이기도 한바, 2020년인 오늘날에도 그 질문의 무게는 유효할 것이다. 오늘의 독자와 끊임없이 재회해야 할 한국문학의 정수를 모은 〈오늘의 작가 총서〉가 갱신할 질문들에 기대가 모인다. 2000년대 이후 출간작 중, 문학적 가치와 소설적 재미가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정으로 독자를 만나기 어려웠거나, 다시 단장할 필요가 있는 5종의 소설을 동시에 선보임으로써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