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명화 속에서 천체를 관측하다
- PART 1 그림 위에 내려앉은 별과 행성 - 그리스 로마 신화 속 태양계 이야기
- Chapter 1 목성 : 바람둥이 주피터와 그의 연인들
- 제우스는 왜 바람둥이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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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아날로그 : 글담출판사, 2020
2020
한국어
440.9 판사항(5)
758.952520.2 판사항(23)
9791187147558 03600 : ₩17000
일반단행본
서울
그림 속 천문학 / 김선지 지음 ; 김현구 도움.
미술학자가 올려다본 우주, 천문학자가 들여다본 그림
368 p. : 천연색삽화 ; 22 cm.
참고문헌: p. 36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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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그림 속 천문학 (미술학자가 올려다본 우주, 천문학자가 들여다본 그림)
작은 캔버스 너머로 광활한 우주를 관측하다! 별과 행성이 내려앉은 그림 속으로 떠나는 여행 까마득한 옛날부터 인류는 별과 우주를 동경해왔다. 여행자는 별을 길잡이 삼아 여행길을 독촉했고, 경외심 가득한 눈으로 하늘을 보며 소원을 빌기도 했으며, 과학자들은 자연의 섭리와 천체의 비밀을 밝히려 했다. 또한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했는데, 화가들은 특히 별과 밤하늘을 사랑하여 신화를 빌리든, 천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든, 자신만의 방식대로 재창조하든, 작품 속에 우주를 담고자 애썼다. 《그림 속 천문학》은 천문학의 시선으로 예술작품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책이다. 1부에서는 해와 달, 목성, 금성, 수성, 해왕성, 화성, 천왕성, 토성 같은 우리 태양계의 행성을 중심으로 각각의 행성 특징을 살펴보고 그와 연관되어 있는 신들을 묘사한 작품을 알아본다. 2부에서는 명화 속에 나타난 천문학적 요소와 밤하늘의 별과 우주를 살아한 화가들의 삶과 그들 작품을 살펴보았다. 뒤러, 랭부르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