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을 펴내며 / 이영미 = 5
- 머리말 / 조현숙 = 8
- 상처 입은 치유자 : 생명을 잇고 살리는 사잇존재로서의 인간이해와 연결행동 / 이영미 = 19
- 다리가 저릴 때까지 그 자리에 서서 들을게 : 미리암의 낙인과 트라우마의 치유를 향하여(민 12장) / 유연희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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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동연, 2022
2022
한국어
231.015 판사항(6)
230.046 판사항(23)
9788964477625 94230: ₩17000
9788964475782 (세트)
단행본(다권본)
서울
치유와 여성 신학 / 강희수, 김나경, 유연희, 이난희, 이영미, 이주아, 정혜진, 정희성, 조지윤, 조현숙, 진미리 함께 씀 ; 한국여성신학회 엮음
375 p. ; 23 cm
여성신학사상 ; 제14집 여성신학사상 ; 제1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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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치유와 여성신학 (여성신학사상 제14집)
여성으로 존재하지 못했던 교회의 모습을 밝힌다 창립 이후 꾸준하게 여성의 관점으로 성서를 읽고 해석해 오고 있는 한국여성신학회에서 여성신학사상 14집을 출간했다. 독립적인 존재로서 여성이 겪는 제도적 · 현실적 불평등은 사회에 남아 있다. 기본적인 의식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이 책은 그것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잇존재들, 미리암과 다말, 밧세바, 심한 피부병을 앓는 이들과 하혈하는 여성들, 히스테리 여성들과 켈트 여성들, 대상화되었던 여성들, 존엄이 묵살된 여성 교역자들, 비혼여성들, 섹스로봇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다루어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 균열을 내었고 고통 속에 던져진 인간은 아픔 속에 홀로 버려진 존재가 아닌, 주님의 기억하심으로 있음을, 성서와 신학 안에 있음을 찾을 수 있다. 그 여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이야기로 공감하고 보듬을 때 함께 치유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