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식물과 계절을 발맞춰 걸으며 = 5
- 겨울
- 1월
- 오늘의 식물과 내일의 식물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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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겨레엔, 2025
2025
한국어
480.4 판사항(6)
580.2 판사항(23)
9791172132347 03810 : ₩18000
일반단행본
서울
식물학자의 숲속 일기 : 메릴랜드 숲에서 만난 열두 달 식물 이야기 / 신혜우 지음
263 p. : 천연색삽화 ; 19 cm
부록: Memory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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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식물학자의 숲속 일기 (메릴랜드 숲에서 만난 열두 달 식물 이야기)
“난초의 생장을 돕는 곰팡이·썩은 나뭇가지와 낙엽, 흙과 버무려진 미생물들· 만개한 산딸나무의 꽃·꽃가루를 옮기는 동물들…”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의 자연의 아름다운 질서를 일깨우는 다정한 기록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이자 《식물학자의 노트》 《이웃집 식물상담소》의 저자 신혜우가 신작 《식물학자의 숲속 일기》를 출간했다. 전작에서 신비로운 그림과 섬세한 글로 식물에 관한 정보와 식물에게 배운 따뜻한 삶의 지혜를 들려줬다면 이번 산문집에서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연구원으로 지내며 매일을 걸었던 메릴랜드 숲속의 사계절, 열두 달 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2025년 런던 린네 학회 질 스미시스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으로 화려하게 디자인된 사계절 식물 도안도 만나볼 수 있다. 질 스미시스상은 식물의 과학적인 식별을 돕기 위한 그림을 그린 작가 중 우수성을 인정받은 식물학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매우 권위 있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한국인으로서 최초다. 저자는 과거에도 1년간 메릴랜드에서 연구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