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철학자, 역사학자, 생물학자가 연《종의 기원》카페 = 13
- 진화와역사 카페 : 역사의 지평에서 찰스 다윈을 만나다 / 임지현 ; 최종덕
- 1. 빅토리아시대를 거닐다 = 23
- 영국 빅토리아시대의 시대정신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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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휴머니스트, 2010
2010
한국어
476.0162 판사항(5)
576.82 판사항(22)
9788958623564 03100
일반단행본
서울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 최종덕 지음
466 p. : 삽도 ; 23 cm
진화론은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진화했는가
대담: 임지현, 전방욱, 강신익, 김시천
참고문헌: p.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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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진화론은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진화했는가)
찰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해 나누는 가장 풍부하고 흥미로운 대화! 과학과 인문학,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학문을 넘나들며 자연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추구해온 철학자 최종덕의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철학자, 역사학자, 생물학자, 의학자가 함께 연 '종의 기원'이라는 카페로 초대하고 있다. 과학조차도 사회의 역사와 문화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21세기라는 시대의 동아시아 특유의 문화와 사고를 지닌 한국이라는 현실에서 찰스 다윈과 그의 진화론이 갖는 가치와 의미에 대해 파고든다. '역사', '사회', '생태', '철학'이라는 관점에서 한국에서 수용되고 논의되고 이야기되는 진화론에 대해서 대화 형식으로 고찰하고 있다. 찰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가장 풍부하고 흥미로운 대화를 듣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