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退溪全書 . 1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M774750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退溪學硏究院, 1991

      • 발행연도

        199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811.97 판사항(18)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退溪全書. 1 / [李滉 著]

      • 형태사항

        264, 51, 8 p. ; 27 cm

      • 총서사항

        退溪學譯注叢書 ; 第1冊

      • 일반주기명

        권말에 원문(漢文)수록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영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평택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刊行辭 = 1
      • 解題 = 3
      • 일러두기 = 9
      • 차례 = 11
      • 목차
      • 刊行辭 = 1
      • 解題 = 3
      • 일러두기 = 9
      • 차례 = 11
      • 퇴계선생문집 권1
      • 시(詩)
      • (1) 길선생 정려를 지나면서 過吉先生閭 = 27
      • (2) 월영대에서 月影臺 = 28
      • (3) 촉석루에서 矗石樓 = 28
      • (4) 여주목사 리공순과 훈도 리여로 더불어 신륵사에 놀다 與驪州牧李公純訓導李여遊神勒寺 = 29
      • (5) 임풍루에서 臨風樓 = 30
      • (6) 영남루에서 嶺南樓 = 30
      • (7) 봄을 느끼다 感春 = 31
      • (8) 안동 애련당에서 安東愛蓮堂 = 32
      • (9) 비를 만나 신번현에서 묵다 雨留新蕃縣 = 33
      • (10) 해가 저물 무렵에 시골 편지를 받고 소회를 적다 歲季得鄕書書懷 = 33
      • (11∼22) 의주에서 여러 가지를 읊으니 열두 절이다 義州雜題十二絶 = 35
      • (11) 압록강의 천참 鴨綠天塹 = 35
      • (12) 의주성의 지리 義州城地利 = 35
      • (13) 산천의 형승 山川形勝 = 36
      • (14) 의순관 義順館 = 36
      • (15) 위화도 威化島 = 36
      • (16) 삼도의 밭갈이를 금하다 三島禁耕 = 37
      • (17) 취승정 聚勝亭 = 37
      • (18) 통군정 統軍亭 = 37
      • (19) 은의 교환을 금하다 禁銀 = 38
      • (20) 나룻배를 끊다 斷渡 = 38
      • (21) 청심당 淸心堂 = 39
      • (22) 말을 사열하다 閱馬 = 39
      • (23) 취승정의 운자로 시를 읊어 홍공을 하직하다 聚勝亭韻奉別洪公 = 39
      • (24) 평양 연광정에서 감사 상공과 함께 밤들어 잔치를 벌이다 平壤練光亭陪監司尙公震夜연 = 40
      • (25) 이른 가을밤에 앉아서 早秋夜坐 = 40
      • (26) 독서당에서 김응림의 추회시를 차운하다 書堂次金應霖澍秋懷 = 41
      • (27) 우리 역사를 읽다가 응림의 운자를 빌어 읊다 讀東國史用應霖韻 = 42
      • (28) 저녁 비가 개인 배 위에서 응림과 경열에게 읊어 보이다 夕霽舟上示應霖景說閔箕 = 43
      • (29) 남루 바람벽 위에 육언 사운으로 된 시가 붙어 있기에 그를 차운하여 두 벗에게 보이다 南樓壁上有六言四韻次韻示二君 = 43
      • (30) 구월 초이렛날 낮이 임진정에서 쉬다 九月七日午憩臨津亭 = 44
      • (31) 옥당에서 봄눈을 읊되 구공의 운자를 빌어 쓰다 玉堂春雪用歐公韻 = 45
      • (32) 태안에서 새벽에 거닐면서 경명 형님을 생각하다 泰安曉行憶景明瀣兄 = 47
      • (33) 청풍 한벽루에서 묵다 宿淸風寒碧樓 = 47
      • (34) 진천 동헌에서 鎭川東軒 = 48
      • (35) 연정에서 작은 모임을 갖다 蓮亭小集 = 48
      • (36) 우리 시골 리참판 선생이 말미를 얻어 돌아와서 이내 한가한 몸이 되기를 빌려할 제, 같은 시골사람으로서 서울에 있는 이들이 선생의 둘째 아들 객사에 모여 전별하기에, 근체시 한 마리를 읊어드리다 吾鄕李參判賢輔號聲巖先生假歸將因以乞身鄕人在朝者會餞於先生仲子寓舍奉呈近體一首 = 49
      • (37) 가을날 남루에 비가 늦게야 개다 秋日南樓晩霽 = 50
      • (38) 호수 위 정자에 우연히 거닐다가 강절의 시체를 본받다 湖上園亭偶出效康節體 = 50
      • (39) 제군과 함께 압구정 뒷등성이에 오르다 與諸君同登狎鷗亭後岡 = 51
      • (40) 원주 빙허루에서 목사 김질부가 생각나기에 이 누에 붙어 있는 옛 시를 차운해 두어 그에게 전하게 하다 原州憑虛樓有懷州敎金質夫士文次樓韻留贈 = 52
      • (41) 주천현 주천석을 읊을 제, 강진산의 시를 차운하다 酒泉縣酒泉石姜晋山韻 = 52
      • (42) 금강정에서 錦江亭 = 54
      • (43) 홍천 삼마현에서 경명 형님께서 죽령 도중에 읊은 시의 운자를 빌어 쓰다 洪川三馬峴用景明兄竹嶺途中韻 = 54
      • (44) 청평산을 지나다가 느낌이 있었다 過淸平山有感 = 55
      • (45∼46) 농암 리선생의 영지정사 시를 차운하다 奉酬聾巖李先生靈芝精舍詩 = 60
      • (47∼48) 임사수의 관서행록 뒤에 쓰니 두 마리이다 題林士遂亨秀關西行錄後二首 = 61
      • (49) 헌함 옆의 녹총화 當軒綠叢花 = 63
      • (50) 배 위에서 읊어 송태수에게 보이다 舟上示宋台수麒壽 = 63
      • (51∼54) 구일에 독서당 뒤 멧턱에 홀로 올라 읊어 임사수에게 부치니 네 마리이다 九日獨登書堂後翠徵寄林士遂四首 = 64
      • (55) 수찬 김후지가 말미를 얻어 시골로 돌아가 근친하고 이내 지방에 보직하여 어버이 봉양할 것을 청해 윤허를 얻어 떠날 제, 이 시를 읊어 하직하다 送金厚之麟厚修撰乞假歸覲仍請外補養親恩許之行 = 66
      • (56∼57) 김응림과 임사수가 동호에 있을 때에 보내온 시를 차운하여 답하니 두 마리이다 次韻答金應霖林士遂在東湖見寄二首 = 70
      • (58∼59) 호당의 매화가 삼월에 비로소 피었기에 동파의 시 운을 빌어서 두 마리를 읊다 湖堂梅花暮春始開用東坡韻二首 = 71
      • (60) 호당에서 새벽에 일어나 동파의 정혜원 달밤에 우연히 나갔다가 읊은 시의 운자를 빌어 쓰다 湖堂曉起用東坡定惠院月夜偶出韻 = 73
      • (61∼64) 칠월 보름날 압구정에서 본 바를 읊으니 네 마리이다 七月望日狎鷗亭卽事四首 = 74
      • (65) 늦게 거닐다 晩步 = 75
      • (66∼69) 압구정 뒷등성이에 올랐다가 응림과 사수와 길원의 생각이 나서 읊으니 네 마리이다 登狎鷗亭後岡憶應霖士遂吉元鄭惟吉四首 = 76
      • (70) 밤에 일어나 느낀 바 있었다 夜起有感 = 78
      • (71) 크게 우뢰치고 비 내리는 것을 보고 읊다 大霞雨行 = 79
      • (72) 헌함 밖에 가린 나무를 베어 헤치고 읊다 剪開檻外樹作 = 81
      • (73) 규암 송미수가 동지부사로 명나라 서울로 떠날 제, 이를 읊어 전송하다 奉贈圭庵宋眉수麟壽以冬至副使赴京 = 82
      • (74∼76) 임사수가 영조사의 종사로 의주 길을 떠날 제, 이 시로 전별하니 세 마리이다 送林士遂以迎詔使從事赴義州三首 = 84
      • (77) 망호당에서 매화를 구경하다 望湖堂尋梅 = 85
      • (78) 다시금 앞의 운자를 빌어 읊어 경열에게 답하다 再用前韻答景說 = 85
      • (79∼80) 도관원 시내 위에서 일찍이 형님과 동교에서 이별하던 일을 생각하여 읊으니 두절이다 도觀院溪上奉懷家兄話別於東郊二首 = 86
      • (81∼82) 월란 절에 우거할 제, 소희를 쓰니 두 마리이다 寓月瀾僧舍書懷二首 = 87
      • (83) 일이 있어 곧 서울로 돌아갈 제, 영천에 이르러 병을 얻어 길을 멈추고 푸실 밭집에서 묵다 以事當還都至榮川病發輟行유草谷田舍 = 87
      • (84) 사월 스무닷샛날 용수사로 들어갈 제, 말 위에서 읊어 황경보에게 부치다 孟夏甘五日入龍壽寺馬上寄黃敬甫希恭 = 88
      • (85∼86) 새벽 일찍 계장에 이르러 우연히 동파의 신성 도중에서 읊은 시가 기억되어 그 운자로 두 마리를 읊다 晨至溪莊偶記東坡新城途中詩用其韻二首 = 89
      • (87) 농암 선생의 애일당에서 리복고 선생의 시를 차운하다 聾巖先生愛日堂用李復古先生韻 = 90
      • (88) 사수가 시를 보내왔기에 곧 차운하다 士遂寄詩次韻 = 90
      • (89) 동암에서 뜻을 말하다 東巖言志 = 92
      • (90∼98) 홀로 고산에 놀 제, 월명담에 이르러 이내 물과 메를 따라 내려가 저물게야 퇴계에 닿았는데, 아름다운 경치를 발견할 때마다 곧 한 절씩 읊으니 무릇 아홉 절이다 獨遊孤山至月明潭因竝水循山而下晩抵退溪每得勝境卽賦一絶凡九首 = 92
      • (90) 고산 孤山 = 92
      • (91) 날골 日洞 = 93
      • (92) 월명담 月明潭 = 93
      • (93) 한속담 寒粟潭 = 93
      • (94) 경암 景巖 = 94
      • (95) 메내 긴 소 彌川長潭 = 94
      • (96) 백운동 白雲洞 = 94
      • (97) 단사벽 丹砂壁 = 95
      • (98) 내살메 川沙村 = 95
      • (99∼100) 그 뒤에 또 두 아름다운 곳을 발견하였다 後又得二勝 = 95
      • (99) 갈선대 葛仙臺 = 95
      • (100) 고세대 高世臺 = 96
      • (101) 답청하러 하산에 오르다 踏靑登霞山 = 96
      • (102∼103) 청음석에서 淸吟石 = 97
      • (104) 황중거의 방장산유록에 쓰다 題黃仲擧後良號錦溪方丈山遊錄 = 98
      • (105∼106) 서림원에서 읊은 시운을 화답하니 두 절이다 和西林院詩韻二首 = 99
      • (107) 비개인 뒤 느낀 바를 서술하다 雨晴述懷 = 99
      • (108∼117) 농조로 칠대와 삼곡의 시를 읊다 희作七臺三曲詩 = 100
      • (108) 초은대에서 招隱臺 = 101
      • (109) 월란대에서 月瀾臺 = 101
      • (110) 고반대에서 考槃臺 = 101
      • (111) 응사대에서 凝思臺 = 102
      • (112) 낭영대에서 朗詠臺 = 102
      • (113) 어풍대에서 御風臺 = 103
      • (114) 능운대에서 凌雲臺 = 103
      • (115) 석담곡에서 石潭曲 = 104
      • (116) 천사곡에서 川沙曲 = 104
      • (117) 단사곡에서 丹砂曲 = 105
      • (118∼127) 한가한 중에 무이지를 읽다가 구곡도가를 차운하니 열 절이다 閒居讀武夷志次九曲櫂歌韻十首 = 105
      • (128) 옛뜻 古意 = 108
      • (129) 옥당에서 위에서 내린 술을 받은 뒤에 독서당으로 나가면서 마상에서 읊다 玉堂宣온後出書堂馬上作 = 109
      • (130∼131) 경열과 경림의 시를 차운하니 두 마리이다 次韻景說景霖南應龍二首 = 110
      • (132) 설죽가 雪竹歌 = 110
      • (133) 겨울날 비가 심히 내리더니 얼마 아니되어 큰 눈이 날린다. 기뻐서 읊었다 冬日甚雨已而大雪喜而有作 = 111
      • (134) 농암 리선생에게 드리다 上聾巖李先生 = 113
      • (135∼137) 병중에 옛 역사를 읽다가 느낌이 있었다. 세 절이다 病中讀史有感三首 = 113
      • (135) 사기 자공전을 읽고 史記子貢傳 = 113
      • (136) 사기 장량전을 읽고 史記張良傳 = 114
      • (137) 진사 반악전을 읽고 晋史潘岳傳 = 114
      • (138) 요산 남경림이 독서당에 있을 때 설중에 송주와 율시를 보내왔기에 차운하여 부치다 樂山南景霖在書堂雪中寄松酒兼律詩次韻극寄 = 114
      • (139) 단산 원으로 부임할 제, 독서당에서 박중초·민경열·남경림·윤사추의 전송하는 자리에서 읊다 赴丹山書堂朴仲初忠元閔景說南景霖尹士推仁恕餞席유贈 = 115
      • (140∼141) 낙생역 다락 위에서 김응림의 증별시를 차운하니 두 마리이다 洛生驛樓次金應霖贈別韻二首 = 116
      • (142) 정길원의 시를 차운하다 次鄭吉元韻 = 117
      • (143) 마상에서 민경열의 시를 차운하다 馬上次閔景說韻 = 117
      • (144) 이월 초하룻날 동헌 우중에 홍퇴지가 부쳐온 시를 차운하다 二月一日郡齋雨中得洪退之暹見寄次韻 = 117
      • (145) 매포창에서 기민을 먹이고 저물어 돌아올 제 마상에서 읊다 買浦倉賑給暮歸馬上 = 118
      • (146∼147) 도담에서 읊으니 두 절이다 島潭二絶 = 118
      • (148) 신선바위에서 仙巖 = 119
      • (149) 마상에서 馬上 = 119
      • (150) 이요루에서 동파의 황루시를 차운하다 二樂樓次東坡黃樓詩韻 = 120
      • (151) 꽃여울에서 花灘 = 121
      • (152) 배 안에서 舟中 = 121
      • (153) 귀담에서 龜潭 = 121
      • (154) 애일당이 중수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농암선생에게 드리다 伏聞重新愛日堂上聾巖先生 = 122
      • (155) 백운동서원의 여러 학도에게 보이다 白雲洞書院示諸生 = 123
      • (156∼157) 주경유의 보내온 시를 화답하니 두 절이다 答周景遊世鵬見寄二首 = 123
      • (158) 석륜사에서 주경유가 자극궁에서 가을을 느낀 시의 차운을 본받다 石崙寺效周景遊次紫極宮感秋詩韻 = 124
      • (159) 자개봉에서 紫蓋峯 = 125
      • (160∼162) 국망봉에서 읊으니 세 절이다 國望峯三首 = 126
      • (163) 상주목사 김계진의 시를 화답하다 答尙牧金季珍彦거 = 126
      • (164) 동헌에서 소백산 놀이를 추억하면서 경유가 지은 한창려 형악시의 차운을 또 다시금 차운하다 郡齋有懷小白之遊追次景遊用昌黎衡岳詩韻 = 127
      • (165) 동헌에서 대를 옮기면서 郡齋移竹 = 129
      • (166) 부석사 취원루에서 정호음이 중에게 준 시를 차운하다 浮石寺聚遠樓鄭湖陰贈僧韻 = 132
      • (167) 팔월 보름날 밤에 읊다 八月十五日夜吟 = 133
      • (168) 시월 열흘날 밤에 크게 우뢰치고 비 내리다 十月十日夜大雷雨 = 133
      • (169∼171) 열하룻날 새벽에 지진할 제, 읊으니 세 절이다 十一日曉地震三首 = 133
      • (172∼173) 지방사 폭포에서 읊으니 두 절이다 池方寺瀑布二首 = 134
      • (174) 퇴계 초옥에서 황금계의 찾아옴을 기뻐하다 退溪草屋喜黃錦溪來訪 = 135
      • (175) 초옥을 시내 서편으로 옮기고 한서암이라 명명하다 移草屋於溪西名曰寒棲庵 = 135
      • (176) 삼월 초사흗날 우중에 느낌을 읊다 三月三日雨中寓感 = 136
      • (177) 농암선생을 찾아뵈었더니 선생은 시아로 하여금 동파의 달밤에 살구꽃 아래에서 술 마시는 시를 노래하게 하고 이내 그 시를 차운하여 보이기에 나 역시 화답시를 써서 드리다 拜聾巖先生先生令侍兒歌東坡月夜飮杏花下詩次其韻示之滉亦奉和呈上 = 136
      • (178) 리선생이 한서암에 왕림하다 李先生來臨寒棲 = 137
      • (179) 퇴계에서 退溪 = 137
      • (180) 한서암에서 寒棲 = 137
      • (181∼182) 시내 서재에서 여러 가지 흥취를 읊으니 두 마리이다 溪居雜興二首 = 138
      • (183) 한서암 비 내린 뒤에 즉경을 쓰다 寒棲雨後書事 = 138
      • (184∼185) 도정절집 중에 실린 집을 옮기고 읊은 시를 차운하니 두 마리이다 和陶集移居韻二首 = 139
      • (186∼205) 도정절집 중에 실린 음주 이십 수를 화답하다 和陶集飮酒二十首 = 140
      • (186) 그 첫째 其一 = 141
      • (187) 그 둘째 其二 = 141
      • (188) 그 셋째 其三 = 141
      • (189) 그 넷째 其四 = 142
      • (190) 그 다섯째 其五 = 143
      • (191) 그 여섯째 其六 = 143
      • (192) 그 일곱째 其七 = 143
      • (193) 그 여덟째 其八 = 144
      • (194) 그 아홉째 其九 = 144
      • (195) 그 열째 其十 = 145
      • (196) 그 열한째 其十一 = 146
      • (197) 그 열두째 其十二 = 146
      • (198) 그 열셋째 其十三 = 147
      • (199) 그 열넷째 其十四 = 147
      • (200) 그 열다섯째 其十五 = 148
      • (201) 그 열여섯째 其十六 = 149
      • (202) 그 열일곱째 其十七 = 149
      • (203) 그 열여덟째 其十八 = 150
      • (204) 그 열아홉째 其十九 = 150
      • (205) 그 스무째 其二十 = 151
      • (206) 유월 초이렛날에 읊다 六月七日作 = 152
      • (207∼208) 우연히 송잠계의 정실시를 읽다가 차운하여 아들 준과 민생 응기에게 보이니 두 마리이다 偶讀宋潛溪靜室詩次韻示兒子寯閔生應祺二首 = 152
      • 퇴계선생문집 권2
      • 시(詩)
      • (1) 열엿샛날 비가 내리다 十六日雨 = 154
      • (2) 노두유인의 시를 화답하다 和老杜幽人 = 155
      • (3) 열엿샛날 밤에 큰 바람 일고 차가웠다 十六日夜大風寒 = 156
      • (4) 열여드렛날 아침에 개이니 느낌이 있었다 十八日朝晴感興 = 157
      • (5) 스무날에 또 비 내리고 밤들어 큰 바람이 일다 二十日又雨夜大風 = 158
      • (6∼19) 한가한 중에 조사경·구경서·김순거·권경수 여러 친구의 창수한 시를 차운하니 모두 열 네 절이다 閒居次趙士敬穆具景瑞鳳齡金舜擧八元權景受大器諸人唱酬韻十四首 = 159
      • (20) 개탄한 바 있다 有歎 = 165
      • (21∼22) 청명날 시내 위 서당에서 읊으니 두 마리이다 淸明溪上書堂二首 = 165
      • (23∼28) 봄날에 한가히 있으면서 노두의 시를 차운하니 여섯 절이다 春日閒居次老杜六絶句 = 165
      • (29) 농암선생이 계당에 왕림하다 聾巖先生來臨溪堂 = 168
      • (30) 열하룻날 밤 달빛 아래에 농암선생을 모시고 살구꽃 밑에 술을 마실 제, 동파의 시를 차운하다 十一夜陪聾巖先生月下飮酒杏花下用東坡韻 = 169
      • (31∼40) 계당에서 우연히 흥취 있어 읊으니 열 절이다 溪堂偶興十絶 = 169
      • (41) 조감사 계임이 농암선생에게 드린 시를 차운하다 次趙監司季任士秀號松岡上聾巖先生韻 = 172
      • (42) 계임이 밀양 영남루에서 박창세의 시를 화답한 것을 또 차운하니 이십이 운이다 次季任密陽嶺南樓和朴昌世祥詩二十二韻 = 172
      • (43) 칠월 열사흗날 밤에 달을 읊다 七月十三日夜月 = 175
      • (44) 김돈서가 글 읽다 느낀 바 있어 읊은 시를 차운하다 次金惇敍富倫讀書有感韻 = 177
      • (45∼46) 신녕 원 황중거가 보내온 시를 차운하여 답하다 次韻答新寧宰黃仲擧 = 177
      • (47∼48) 정월 초이틀 입춘날에 읊다 正月二日立春 = 178
      • (49) 상원일에 리비원을 시냇길에서 만나 함께 거닐다가 본 일을 읊다 上元日遇李庇遠國樑於溪路同行즉事 = 179
      • (50) 상원날 밤에 계당에서 달을 대하다 上元夜溪堂對月 = 179
      • (51∼52) 리청송 공간이 보내온 시를 차운하여 답하니 두 절이다 次韻答李靑松公幹仲樑二首 = 180
      • (53) 내 장차 농암을 임강사에서 뵈러 하였는데, 그날 밤에 눈이 내렸다. 선생이 아침에 중을 보내어 시 한 절로써 불렀다. 삼가 화답하여 먼저 드리었다 滉將拜聾巖於臨江寺其夜有雪先生朝遣僧以一絶速之謹奉和先以呈上 = 181
      • (54) 저물어서 돌아올 제, 말 위에서 읊다 暮歸馬上 = 181
      • (55) 리대성이 계당을 찾아왔다 李大成文樑來訪溪堂 = 181
      • (56) 청음석에서 淸吟石 = 182
      • (57) 벗에게 답하다 答友人 = 182
      • (58) 사월 초하룻날 계상에서 읊다 四月初一日溪上作 = 183
      • (59) 황중거에게 답하다 答黃仲擧 = 183
      • (60) 한가한 중에 읊어 리인중과 김신중에게 보이다 幽居示李仁仲命命弘愼仲富儀 = 184
      • (61) 계당 앞 모난 못에서 보슬비 개인 뒤에 읊다 溪堂前方塘徵雨後作 = 184
      • (62) 사월 초파일날 본 일에 느낌을 얻다 四月八日感事 = 185
      • (63) 황중거가 새로 죽각을 짓고 읊은 시를 차운하여 보내다 次韻寄題黃仲擧新構竹閣 = 186
      • (64∼65) 팔월 보름날 밤 서헌에서 달을 대하여 읊으니 두 절이다 八月十五夜西軒對月二首 = 186
      • (66∼67) 벗의 시를 차운하니 두 절이다 次韻友人二首 = 187
      • (68∼71) 임대수의 시를 차운하여 답하니 네 절이다 次韻答林大樹億齡號石川四首 = 188
      • (72) 주경유의 유청량산록 뒤에 쓰다 題周景遊遊淸凉山錄後 = 189
      • (73∼74) 황중거의 시를 차운하다 次韻黃仲擧 = 189
      • (75) 영천자의 묵죽에 쓰다 題靈川子墨竹 = 190
      • (76) 한진사 사형에게 주다 贈韓上舍士炯 = 191
      • (77) 김생 백헌에게 주다 贈金生伯獻 = 191
      • (78∼80) 서처사의 화담집 뒤에 쓰니 세 마리이다 書徐處士花潭集後三首 = 192
      • (81) 삼월 삼짇날에 리진사 대용으로 더불어 우거하는 집 뒷메에 오르다 三月三日與李大用上舍同登寓舍後岡 = 193
      • (82∼91) 석강의 십경을 읊으니 조진사 운백을 위해서 지은 것이다 石江十詠爲曹上舍雲伯作 = 194
      • (92) 리이성과 한사형으로 더불어 잠두에 올라 이내 유숙하다 與李而盛韓士炯同登蠶頭因유宿 = 198
      • (93) 살구꽃을 읊되 왕매계가 한창려의 시를 차운한 것을 본받다 杏花效王梅溪次韓昌黎韻 = 199
      • (94) 송태수를 길에서 만나 저녁에 돌아올 때 들리라 하고 이미 돌아오매 꽃 밑에서 작은 술자리를 벌이다 遇宋台수於途期夕回見過旣至小酌花下 = 200
      • (95∼96) 홍도화 밑에서 김계진에게 부치니 두 절이다 紅桃花下寄金季珍二首 = 201
      • (97∼98) 중거에게 답하니 두 절이다 答黃仲擧二首 = 201
      • (99∼100) 조송강이 보내온 시를 차운하니 열두 마리이다 次韻趙松岡見寄十二首 = 202
      • (111) 송강의 시를 차운하다 次韻松岡 = 207
      • (112) 셋집 서헌에서 일찍 일어나서 본 일을 읊다 寓舍西軒早起즉事 = 208
      • (113) 병중에 어떤 손님이 와서 관동 산수의 기이함을 이야기하매 개연히 멀리 상상하면서 다시금 앞에 읊은 시를 차운하다 病中有客談關東山水慨然遠想復和前韻 = 208
      • (114) 설중에 송태수가 찾아왔다 宋台수雪中見訪 = 209
      • (115) 주동지 경유의 만사 周同知景遊挽詞 = 209
      • (116∼120) 한사형을 보내어 천마산에 가서 글을 읽게 하고 아울러 남시보에게 부치니 다섯절이다 宋韓士炯往天磨山讀書兼寄南時甫彦經五首 = 210
      • (121) 태수가 찾아와서 이르기를 "꿈에 '서로 생각하느라고 시름이 맺혔는데, 깊숙한 그 원한을 거문고에 부치노라' 라는 글귀를 얻고 깨자 그 뒤를 이어 네 운을 이룩하였나이다" 하고는 그 시를 써서 보이기에 차운하다 台수來訪云夢中得句相思成鬱結幽恨寄瑤琴覺而足成四韻書以示之次韻 = 212
      • (122) 김후지가 보내온 시를 받고 차운하여 부치다 得金厚之寄詩次韻극寄 = 212
      • (123) 병들어 게을리하다 病용 = 213
      • (124∼125) 김계진이 간직하고 있는 채거경의 묵매에 쓰니 두 절이다 題金季珍所藏蔡居敬墨梅二首 = 213
      • (126∼127) 동호에서 참의 민경열을 작별하니 두 절이다 東湖留別閔景說參議二首 = 214
      • (128) 김좌랑이 호당으로부터 술을 가지고 와서 밤 들도록 이야기를 하다 金佐郞顯卿貴榮自湖堂휴酒來夜話 = 214
      • (129) 배로 떠날 제, 조카 굉과 아들 준에게 보이니 세 절이다 舟行示宏姪寯兒三首 = 215
      • (130) 허흥창 강 위에서 읊다 虛興倉江上 = 215
      • (131) 황강 배 속에서 비개임을 기뻐하다 黃江舟中喜晴 = 215
      • (132∼133) 용수사에 붙어 있을 제, 농암선생이 반도단에서 창수한 절구를 부쳐왔기에 차운하여 보내니 두 절이다 寓龍壽寺聾巖先生寄示蟠桃壇唱酬絶句奉和呈上二首 = 215
      • (134) 집에 처음 돌아오자 형님을 모시고 여러 친구와 더불어 청음석에 모이다 初歸陪家兄與諸人會淸吟石 = 216
      • (135∼136) 지중추 농암 리선생 만사 두 마리이다 知中樞聾巖李先生挽詞二首 = 216
      • (137) 계진의 시를 화답하다 答季珍 = 217
      • (138∼139) 송기촌의 면앙정을 읊으니 두 마리이다 宋企村純면仰亭二首 = 218
      • (140∼141) 금문원의 동계 성성재에서 읊으니 두 절이다 琴聞遠蘭秀東溪惺惺齋二首 = 219
      • (142) 황신녕 중거의 시를 차운하다 次韻黃新寧仲擧 = 220
      • (143∼144) 시월 초나흗날 월란암에 놀 제, 읊으니 두 마리이다 十月四日遊月瀾庵二首 = 220
      • (145) 동짓달에 청량산에 들어가다 十一月入淸凉山 = 222
      • (146∼157) 산에서 놀다가 여러 가지의 일을 기록하니 열두 마리이다 遊山書事十二首 = 223
      • (146) 메에 오르다 登山 = 223
      • (147) 바름을 만나다 値風 = 224
      • (148) 달을 구경하다 翫月 = 224
      • (149) 손님을 사절하다 謝客 = 224
      • (150) 농부를 위로하다 勞農 = 225
      • (151) 도학을 강론하다 講道 = 225
      • (152) 벗을 그리워하다 懷人 = 226
      • (153) 놀이에 게을하다 倦遊 = 226
      • (154) 책을 엮다 修書 = 226
      • (155) 한가히 앉다 宴坐 = 227
      • (156) 메에서 내려오다 下山 = 227
      • (157) 집으로 돌아오다 還家 = 227
      • (158∼159) 지난 을해년 봄에 숙부 송재께서 이곳에 놀다가 상청량암에 머무실 제, 내가 여러 형제와 함께 와서 모셨더니 이제 느꺼운 눈물을 금할 길이 없어 이를 써서 모든 조카와 손자들에게 보이니 두 절이다 往在乙亥春叔父松齋遊山寓上淸凉庵滉與諸兄弟侍今來不勝感涕示諸姪孫二首 = 228
      • (160) 황중거의 원일에 읊은 시를 차운하다 次黃仲擧元日韻 = 229
      • (161∼162) 중거로 더불어 도서를 논하니 두 절이다 與仲擧論圖書二首 = 229
      • (163) 리이성에게 보내다 寄李而盛 = 230
      • (164∼166) 입추날 계당에서 본 일을 쓰니 세 마리이다 立秋日溪堂書事三首 = 230
      • (167∼169) 내 요즘 거듭 부르는 명령을 입었으니 하나는 첨지요 또 하나는 부제학이었다. 그러나 병이 심하므로 두 차례나 사면하는 글월을 올리고는 이내 치사할 것을 빌었더니, 옥당의 벼슬을 갈아주는 명령이 내리었고 또 마음을 편안히 하여 한가한 곳에 수양하라 하신 명령이 있기에 감격한 정회를 이기지 못하였다. 그러나 중추부의 벼슬은 갈아주지 않고 또 치사의 청에 대하여서는 회보가 없을 제, 다시금 앞의 운을 써서 읊으니 세 마리이다 滉近再蒙召命一以僉知一以副提因病甚再上辭狀仍乞致仕有旨遞玉堂又有安心在閒之旨不勝感激之至然不許辭樞府不報致仕之請再用前韻三首 = 231
      • (170) 김응순 수재의 시를 차운하다 次韻金應順秀才 = 233
      • (171) 응순에게 주어 작별하다 贈別應順 = 234
      • (172) 남시보가 부쳐 온 시를 화답하다 奉酬南時甫見寄 = 234
      • (173∼183) 가을 회포를 읊으니 열 한 마리이다. 왕매계가 한시를 화답한 것을 읊다가 느낌이 있어 이내 그 운을 쓰다 秋懷十一首讀王梅溪和韓詩有感仍用其韻 = 235
      • (184) 권생 호문의 시를 차운하다 次韻權生好文 = 242
      • (185∼186) 권생 응인의 시를 화답하니 두 마리이다 答權生應仁二首 = 242
      • (187∼196) 황중거가 열 폭 그림에다 화제를 써달라 하다 黃仲擧求題畵十幅 = 243
      • (187) 누항의 도시락과 표주박 陋巷簞瓢 = 243
      • (188) 무우에 바람 쏘이며 읊다 舞雩風詠 = 244
      • (189) 동강에 낚시를 드리우다 桐江垂釣 = 244
      • (190) 율리에 돌아와 밭을 갈다 栗里歸耕 = 244
      • (191) 염계에서 연꽃을 사랑하다 염溪愛蓮 = 245
      • (192) 고산에서 매화를 읊다 孤山詠梅 = 245
      • (193) 낙사에서 홀로 즐기다 洛社獨樂 = 245
      • (194) 무이산의 아홉 굽이 武夷九曲 = 245
      • (195) 공명의 초려 孔明草廬 = 246
      • (196) 강절의 아거 康節兒車 = 246
      • (197) 태자산 반석에서 놀다 遊太子山盤石 = 246
      • (198) 고산에 놀다 遊孤山 = 247
      • (199) 고선 석벽에 쓰다 書孤山石壁 = 247
      • (200∼201) 서당을 고쳐 지을 땅을 찾아 도산 남녘에 얻고 느낌이 있어 읊으니 두 마리이다 尋改卜書堂地得於陶山之南有感而作二首 = 247
      • (202) 다시 나가서 도산 남녘 동학을 살펴보고 이를 읊어 남경상·금훈지와 민생 응기와 아들 준과 손자 안도에게 보이다 再行視陶山南洞有作示南景祥琴壎之閔生應祺兒子寯孫兒安道 = 248
      • (203∼204) 빙의 집에서 술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시내 달을 읊으니 두 마리이다 憑家飮歸詠溪月二首 = 250
      • (205) 금진사 협지의 청량산시를 차운하다 琴上舍夾之淸凉山韻 = 251
      • (206) 가을철에 높은 대에 오르다 秋日登臺 = 251
      • (207∼209) 이 해가 저물어 금문원·금훈지·김자후 등이 장차 돌아가기에 이 시를 읊어 서로 권면하고 또 스스로 깨우치며 또 안도에게도 깨우쳐 주니 세 마리이다 歲終琴聞遠琴壎之金子厚將歸示詩相勉亦以自警警安道三首 = 252
      • (210) 성진사 운이 속리산 밑에 은거하더니 황중거가 찾아가 보고는 시를 읊어 보내왔기에 차운하다 成上舍運隱居俗離山下黃仲擧就訪有詩見寄次韻 = 253
      • (211) 리수재 숙헌이 퇴계에 찾아오다 李秀才叔獻見訪溪上 = 253
      • (212) 창랑에서 소회를 읊다 滄浪詠懷 = 254
      • (213∼217) 조진사 사경의 시를 화답하니 다섯 절이다 和趙上舍士敬五首 = 254
      • (218) 리인중의 시를 화답하다 答李仁仲 = 255
      • (219) 비가 심히 내릴 제, 느낌이 있었다 甚雨有感 = 256
      • (220∼221) 칠월 기망에 장마가 처음 개이기에 자하봉에 올라 읊으니 두 마리이다 七月旣望久雨新晴登紫霞峯作二首 = 258
      • (222) 구월이 서울 길을 떠나서 스무닷샛날 비로소 험한 곳을 지나 유신에 닿았다 九月如京입五日始出險抵惟新 = 258
      • (223) 비를 무릅쓰고 용안역으로 들어가다 冒雨入用安驛 = 259
      • (224∼225) 처음 성에 들어오자 송강이 송주를 보내면서 두 절의 시로써 마시기를 권한다. 차운하여 사례하다 初入城松岡餉松酒侑以二絶次韻謝之 = 259
      • (226) 남시보에게 부치다 寄南時甫 = 260
      • (227) 조송강의 만장 趙松岡挽章 = 261
      • (228∼229) 정정이가 박화숙에게 화답한 시를 차운하니 두 절이다 次韻鄭靜而所和朴和叔二絶 = 261
      • (230) 다래 조진사 사경에게 부치다 寄月川趙上舍士敬 = 262
      • (231) 배 속에서 남시보에게 보이다 舟中示南時甫 = 262
      • (232) 삼월 삼짇날에 三月三日 = 263
      • (233) 가흥강 위에서 남시보와 작별하다 可興江上別南時甫 = 263
      • (234) 새벽에 북창강을 떠나 산협으로 들어갈 제, 시보에게 부치다 曉發北倉江入峽寄時甫 = 263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