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시인의 말
- 1부
- 세월의 틈 = 12
- 세월의 틈 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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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 신아출판사, 2016
2016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56052876 03810: ₩10000
단행본(다권본)
전북특별자치도
그대라는 빛 : 김미애 시집 / 지은이: 김미애
140 p. ; 21 cm
新亞 詩選 ; 473 신아 시선 ;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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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그대라는 빛 (김미애 시집)
김미애 시인의 시는 과거도 현재 실감과 병존하거나 병치한다. 모두에 압화란 어휘로 시간의 머물음을 표상했지만 과거의 아름다운 경험이 현재를 의미 있고 기름지게 가꾸는 변인으로 작용한다. 시가 시간차를 따라가는 추보식이 아니라 전위적前衛的형상을 이끌어 모더니풍의 이미지즘 형용에 다가선다. 시가 항상 산뜻하고 세련되어 있으며 절묘한 소재 선택이 시를 구조하는 데에 매우 멋있게 기여한다. 다만 시가 세련되었다는 의미는 한편 개성화의 특질을 방해할 것이라는 기우가 따른다. 다시 말하지만 신진으로 등장하는 시인으로서 이만큼 시를 잘 다루고 잘 경작한 사람은 드물 것이란 찬사를 앞세워 더욱 정려하여 시단을 빛내기를 기원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