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시인의 말 = 5
- 1부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 눈 내리다 = 13
-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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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 새한국문학회 출판부, 2020
2020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97227301 03810: ₩10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 박서현 시집 / 지은이: 박서현
114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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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박서현 시집)
박서현 시인은 어디에서나 환하게 웃는 맑은 영혼의 소유자이다. 살아가는 동안 고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체득한 질료로 울림 깊은 시를 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사물을 따뜻하게 감싼다. 그가 쓴 시를 통해 세상은 더 밝아지고 어두운 터널에 있는 독자들을 화사하게 비추어 감성을 깨우고 밝게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란 풍요로운 정서와 폐부를 파헤치는 관찰력으로 사물을 관조한 후 깊은 사유 속에서 시어를 건져 올려야 한다. 시적 대상에 대한 내적인 소통을 통해 내재된 본질에 다가가고 성숙한 시로 피어나는 것인데, 박서현 시인의 독특한 시어 선택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시풍이 절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