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PART 1 문장은 그것을 쓴 사람을 드러내고, 그것이 읽히는 사회를 비춘다
- 제목 : '총의 노래'가 될 뻔했던 '하얼빈' = 9
- 문장 : 독자를 사로잡는 첫 문장의 비밀 = 24
- 생활 :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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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비채 : 김영사, 2024
2024
한국어
029.1 판사항(6)
028.1 판사항(23)
9788934945710 03810: ₩16800
일반단행본
경기도
탐문, 작가는 무엇으로 쓰는가 : 최재봉 평론집 / 지은이: 최재봉
291 p. ; 21 cm
비채는 김영사의 문학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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