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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딱이야 : 최은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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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86899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창비E : 창비교육, 2021

      • 발행연도

        202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811.15

      • ISBN

        9791165700553 44810: ₩85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지금이 딱이야 : 최은숙 시집 / 최은숙 지음

      • 형태사항

        147 p. ; 21 cm.

      • 총서사항

        창비청소년시선 ; 34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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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부 시계도 책도 재워 놓고
        선생님은 우리한테 딱이다
        비밀
        깜빡하기
        안 보이던 게 보인다
        이해하자
        매우 나쁨
        애로 사항
        재난 대비 훈련
        눈물 젖은 치킨
        21세기 화전놀이
        무서운 상민이
        우리를 상징하는 것
        이 맛에 산다
        잘 하지 않아서 잘했다
        금강

        제2부 시시한 그것
        냉이튀김
        비 올 때
        나물의 이동
        난 브로콜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할머니의 사랑
        이모네 집
        경칩
        손 없는 날
        대를 잇는 간장
        그렇게도 시시하고 행복한
        2,190일
        짝사랑
        삼겹살은 사랑을 이긴다
        나뭇잎 딸기
        층간 소음

        제3부 마을은 깊어 갑니다
        선생님께 하는 부탁

        ‘관’ 대처법
        우리 모두 파이팅!
        야생
        마흔여섯 살 엄마
        핵인싸각
        첫 마을, 아침
        하느님의 작은 마을
        알고 보니

        제4부 풋

        물건
        동병상련
        교환 일기
        소심한 복수
        부부라는 말
        꽃밭에서
        우린 운이 좋다 언제나
        그냥 나
        즐거운 인생

        제5부 가만히 바라보는
        참외를 고르는 법
        이거다, 싶은
        주공 아파트
        해 질 녘
        물음표를 붙이려다
        너무 작은 여치
        멋진 계획
        말 안 해도 돼
        딴짓의 힘
        거룩한 일상

        발문
      • 제1부 시계도 책도 재워 놓고
        선생님은 우리한테 딱이다
        비밀
        깜빡하기
        안 보이던 게 보인다
        이해하자
        매우 나쁨
        애로 사항
        재난 대비 훈련
        눈물 젖은 치킨
        21세기 화전놀이
        무서운 상민이
        우리를 상징하는 것
        이 맛에 산다
        잘 하지 않아서 잘했다
        금강

        제2부 시시한 그것
        냉이튀김
        비 올 때
        나물의 이동
        난 브로콜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할머니의 사랑
        이모네 집
        경칩
        손 없는 날
        대를 잇는 간장
        그렇게도 시시하고 행복한
        2,190일
        짝사랑
        삼겹살은 사랑을 이긴다
        나뭇잎 딸기
        층간 소음

        제3부 마을은 깊어 갑니다
        선생님께 하는 부탁

        ‘관’ 대처법
        우리 모두 파이팅!
        야생
        마흔여섯 살 엄마
        핵인싸각
        첫 마을, 아침
        하느님의 작은 마을
        알고 보니

        제4부 풋

        물건
        동병상련
        교환 일기
        소심한 복수
        부부라는 말
        꽃밭에서
        우린 운이 좋다 언제나
        그냥 나
        즐거운 인생

        제5부 가만히 바라보는
        참외를 고르는 법
        이거다, 싶은
        주공 아파트
        해 질 녘
        물음표를 붙이려다
        너무 작은 여치
        멋진 계획
        말 안 해도 돼
        딴짓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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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지금이 딱이야 (최은숙 시집)

      “느릿느릿 사귀는 고양이랑 민들레처럼”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이들이 빚어낸 다정한 풍경 최은숙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 ?지금이 딱이야?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29년간 중학교 교사로 생활한 시인이 시골의 작은 학교와 마을에서 천진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고 부대끼면서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추천사를 쓴 도종환 시인은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이 ‘손끝으로, 머리로 쓴 시’가 아니라 ‘삶으로 부대끼며 쓴 시’라고 말한다. 이는 시인의 “생활에 들어와 시가 되어 준 착한 아이들과 이웃들”(시인의 말)의 살갑고 정겨운 이야기에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기 때문일 것이다. 내 것부터 챙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오늘날, ‘함께’와 ‘우리’의 가치를 곱씹게 하는 이 시집은 “우리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시인의 바람처럼 청소년은 물론 시집을 읽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나눔과 베풂을 실현하며 더 욕심 내지 않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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