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쏜살 문고의 자기소개 = 5
- 들어가는 말 :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해 보겠습니다 = 7
- Essay : 쏜살같이 읽는 경험
- 문자물리학 / 이기준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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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민음사, 2021
2021
한국어
814.6 판사항(4)
811.808
9788937417689 03800: ₩5800
일반단행본
서울
쏜살같이 : 더불어 읽자는 제안의 화살 / 민음사 편집부 기획
207 p. : 천연색삽화 ; 1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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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쏜살같이 (더불어 읽자는 제안의 화살)
쏜살 문고가 지난 5년 동안 걸어온 궤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또다시 발걸음을 옮기며 나아가는 일에 대하여 그리고 21세기에 ‘문고’를 만들고 디자인하고, 읽고 쓰는 일에 관하여…… 2016년 7월, ‘쏜살 문고’의 첫 화살을 쏘았다. 마침 그해는 1966년 창립한 민음사의 50돌이었고, 회사 안팎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중요한 시점이었다. 더불어 그동안 대우학술총서, 이데아총서, 현대사상의모험, 세계시인선, 오늘의작가총서, 세계문학전집 등 우리 출판계에 늘 화두를 던져 온 민음사가 또다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기에 적절한 시기이기도 했다. 이때 무엇을 할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조율하며, 편집자의 이상과 출판 시장이라는 현실, 관계자 여러분의 의견을 타진한 끝에 ‘문고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한 가지 가능성에 이르렀다. 그런데 21세기에 ‘문고’라니, 과연 현실성 있고 도전해 볼 만한 과업일까? 2021년 6월, 쏜살 문고는 5돌을 맞이했다. 쉼 없이 활시위를 당겼고, 85권(워터프루프북 10종, 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