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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수류산방, 2015
2015
한국어
746.1398.09519 판사항(22)
9788991555433 93630
일반단행본
서울
모시한산 : 언저리의 미학 / 최지은, 김영길, 수류산방 만듦.
Story of Mosi and Hansan
303 p. : 채색삽도 ; 26 cm.
이 책 『모시한산』은 1998년 일본 잡지 계간 『긴카』 제 115호의 특집을 위해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함
모시실과 모시천을 만든 한산마을 어머니들: 백영자, 이영희, 김인자, 무명씨, 김영석, 최지은, 이상월, 원혜은, 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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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모시한산 (언저리의 미학)
1998년 일본 잡지 계간 <긴카> 제115호의 특집을 위해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정작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 채 해외의 잡지에 한 번 다루어지고 사라지기에는 아까워, 수류산방이 힘을 합쳐 다시 정리하고 엮었다. 한산 모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룬 ①, ②, ③, ④장의 사진 대부분이 1997~1998년의 취재를 위해 찍은 것이다. ⑤, ⑥, ⑦장은 지난 2년간 새로 기획, 취재하고 촬영했다. 한복을 비롯한 모든 공예품과 작가의 선정은 최지은이 맡았고, 김영길의 서문을 제외한 모든 글의 정리와 계간 <긴카> 기사의 번역은 수류산방에서 진행했다. 과거에 발표되었던 글을 재수록한 경우와 모시 만들기 과정에 대한 정보는 책의 왼쪽 면에 두었고, 처음으로 수록되는 글들은 펼침 면의 오른쪽에 두었다. 이 책은 모시 한복의 멋이나 새로운 모시 공예품, 디자인을 소개하려는 의도로 만들지 않았으며, 한산 모시의 역사나 기능을 고증하려는 뜻도 없다. 모시풀을 거두어다 입술을 헤어 가며 희고 가는 실을 토해 내며 늙어진 여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