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의 말
- 1부
- 항아리에 모래를 가득 넣었다
- 마우스피스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946576
춘천 : 달아실, 2021
2021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91668087 03810: ₩8000
단행본(다권본)
강원특별자치도
최소한의 안녕 : 이충기 시집 / 이충기 지음
140 p. ; 20 cm
달아실 시선 ; 44 달아실 시선 ; 44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최소한의 안녕 (이충기 시집)
과거보다 현재가 현재보다 미래가 두려운 나는 매일 분열한다 - 이충기 시집 『최소한의 안녕』 이충기 시인의 첫 시집 『최소한의 안녕』이 나왔다. 이충기 시인은 2020년 계간 『사이펀』으로 등단했으며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젊디젊은 시인이다. 이번 시집에 대해 오민석 교수는 “존재물음, 해체와 접속”이라는 제목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충기의 이 시집을 읽으면 하이데거의 이와 같은 존재론, 존재의 의미에 관한 집요한 탐구, 그리고 실존적 삶의 풍경이 떠오른다. 이 시집은 존재이해를 넘어 존재물음의 산탄(散彈)을 계속 날린다. 이충기 시인에게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존재에 대한 일상적이고도 평균적 이해는 지속적인 물음의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