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말
- 아무 말 대잔치_ 쩌리들의 합창
- 이명박근혜 시대_ 적폐청산
- 이니와 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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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 시그널북스, 2018
2018
한국어
811.7 판사항(22)
9791185474199 03810 : ₩12,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코미디보다 더 배꼽 잡는) 정치개그 / 유머를 즐기는 모임 엮음.
보너스 수록 추억의 대통령 유머 최신 유머 시리즈
232 p. : 삽화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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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정치개그 (코미디보다 더 배꼽 잡는)
<아재개그>에 이어 유머를 즐기는 모임 저자들이 정치판을 들여다봤다.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이 무차별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개그가 따로 없다. 개그맨들은 따로 소재를 찾기 위해 애쓸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판 자체가 개그의 무대가 되어버렸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고, 정치적 신념도 없는 막말을 쏟아내지만 국민들은 그 와중에서 매의 눈으로 옥석을 가려내고, 나아가 아무 말 대잔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들의 무책임함을 풍자하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현상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이른바 ‘정치개그’라는 새로운 장르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유머는 보통 아재개그처럼 ‘말꼬리 잡기’식 우스갯소리와 비판을 위한 ‘뼈 있는 농담’으로 구분된다. 앞의 경우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상대방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한 사적인 것이라면, 뒤는 특정 정치 상황이나 권력자, 불공정한 현실 등을 풍자·비판하는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