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쓰기의 다른 방법 = 6
- PART 1 메모는 쉼표, 기록이 마침표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아쉬워한 것은 = 17
- 아직도 주입식 글쓰기?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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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블루페가수스, 2020
2020
한국어
802 판사항(6)
9791189830144 03800
일반단행본
서울
글쓰기의 상식에 헤딩하기 / 유귀훈 지음
표제관련정보 개떡같이 메모하고 찰떡같이 연결하라
표제관련정보 메모는 쉼표, 기록이 마침표
197 p. : 삽화 ; 23 cm
참고문헌(p. 192-197)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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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글쓰기의 상식에 헤딩하기 (개떡같이 메모하고 찰떡같이 연결하라)
대한민국 최고 기업들이 인정한 기록작가의 단단한 글쓰기 철학과 습관 일단 글부터 쓰라? 많이 써 보라? 목차 짜고 쓰라? 메모하고 연결하는 글쓰기 정공법으로 상식에 반기를 들다! ‘글쓰기’라면 왜 주눅부터 드는가? 개념부터 방법까지 처음부터 다시 이해하기 SNS로 누구나 자신의 글을 올릴 수 있는 시대, 거기에 수명까지 연장된 100세 시대, 수많은 사람이 제2의 직업으로 작가를 손에 꼽는다. 글쓰기를, 자신의 경험을 살리고 스스로를 성장시킬 절호의 기회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막연하게 그 길은 험난하리라 짐작하며 지레 겁부터 먹는다. 아무리 독서량을 늘리고 글쓰기 책을 읽어봐도 도통 나만의 글을 써내기가 어렵다. 여기 30년간 글로만, 그냥도 아니고 아주 잘 먹고산 베테랑 전업작가가 단언한다. “글쓰기는 결코 어렵지 않다. 단지 어렵게 생각하고 어렵게 시도했을 뿐이다!” 저자는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자동차 등 국내 굴지 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집대성해온 기업사(company history) 전문작가다. 기업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