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허니비 = 7
- 작가의 말 = 216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6756856
서울: 은행나무, 2023
2023
한국어
811.32 판사항(23)
9791167372819 03810: ₩13,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허니비: 박문영 소설 / 박문영 지음
219 p.; 20 cm
은행나무 시리즈 N°; 14 은행나무 시리즈 N°; 14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허니비 (박문영 소설)
과시적이고 극단적인 전망을 제시하는 대신 상반된 두 세계의 공존을 보여주는 소설 _김유진(소설가) 인간과 클론이 공존하는 2399년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홀로, 또 함께 이루어야 할 ‘조화’와 ‘조율’의 세계 은행나무 시리즈 N°14 박문영 신작 장편소설 출간 은행나무 노벨라를 이어 새로운 이름으로 단장한 시리즈N°의 열네 번째 작품은 《사마귀의 나라》로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지상의 여자들》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소설가 박문영의 신작 《허니비》다. 다양한 과학 분야의 발달은 산업사회 전반의 첨단화를 가져왔지만 반대로 환경파괴, 지구온난화, 이상기후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인간은 오래전부터 지구를 보호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한편, 지구를 대체할 새로운 행성에서의 삶을 꿈꾸기도 한다. 박문영은 《허니비》를 통해 이러한 상상을 조금 비틀어 ‘버려진 지구를 재건한 사람들’과 ‘재건된 지구에서 태어난 인간과 클론의 삶’을, 머지않아 도래할 인류의 미래와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