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잠들지 못하는 밤 - 2019년, 하루카 = 8
- 제1장 잘 가 원더 - 2006년, 나쓰카 = 32
- 제2장 백설 - 2009년, 세이라 = 110
- 제3장 태어나다 - 2015년, 마사히로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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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시월이일 : 해와달, 2021
2021
한국어
833.609 판사항(6)
813.36 판사항(23)
9791191560015 03830: ₩15000
일반단행본
서울
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 아오바 유 지음 ; 김지영 옮김
なぎに溺れる
356 p. ; 19 cm
원저자명: 靑羽悠
시월이일은 해와달 출판그룹의 단행본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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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아오바 유 장편소설)
“한때 우리를 설레게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만 16세에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최연소 수상하며 데뷔한 아오바 유의 두 번째 장편소설! 나는 뭐든 할 수 있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어디로든 갈 수 있다… 그런 믿음이 사라진 건 언제부터였을까. "그 시절 마음속에서는 늘 거센 파도가 쳤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속 파도의 진폭이 서서히 잦아든 것만 같다. 이건 성장한 걸까, 아니면 익숙해진 걸까." - 본문 중에서 일도 연애도 타성에 젖은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우연히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무명 아티스트의 곡을 발견한다. 그 곡에 엄청난 끌림을 느끼지만, 며칠 뒤 그 아티스트의 공식 사이트에서 ‘2018년 10월 23일, 보컬 기리노 줏타 사망’이라는 글을 보게 된다. 어째서 1년 전에 죽은 무명 아티스트의 곡이 지금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걸까. 기리노 줏타는 어떤 사람일까. 한 천재 음악 청년과 그가 만든 곡을 주축으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발버둥 치는 여섯 명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잔잔한 일상에서 잊고 있던 '무언가'를 찾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