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는 말 : 타자의 발견, 발견된 자아 = 13
-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 1. 아란타는 어느 지방 오랑캐인가: 영국 탐사선 프로비던스호 = 49
- 코가 크고 눈이 파란 사람들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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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현실문화연구 : 현실문화, 2008
2008
한국어
951.5 판사항(22)
9788992214582 03900 : ₩32000
일반단행본
서울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 서양과 조선의 만남 / 박천홍 지음.
[도판16장], 807 p. : 삽도 ; 22 cm.
찾아보기: p. 799-807.
이양선 출몰 연표: p. 791-798.
참고문헌: p. 781-790.
주: p. 74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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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서양과 조선의 만남)
서양과 조선의 만남에 대한 최초의 역사 보고서 한반도 해안에 그토록 많은 서양의 배가 온 까닭은? 서양인들이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부르는 이유는? 한반도의 바다에 출현했던 서양의 배들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담은『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16세기 유럽이 탐험으로 우연히 표류하거나 잠시 상륙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한반도 바다의 양선의 출현은 18세기를 거쳐 19세기에 이르면서 통상요구와 기독교 선교, 측량 등의 이유로 조선을 찾기 시작했다. 당시 서양인들의 기록과 조선의 기록을 바탕으로 개항 이전의 조선의 모습을 재구성한다. 저자는 지루하고 건조한 역사서로 그칠 수 있는 당시의 이야기를 서양인과 조선인들의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댄 것처럼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가미해 제3자의 시선으로 생생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는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사천을 측량하고 사교를 퍼뜨리다', '러시아와 미국의 습격', '바다로 잠입한 근대'의 4가지 주제로 나눠 격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