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 서양과 조선의 만남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M1134934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현실문화연구 : 현실문화, 2008

      • 발행연도

        2008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951.5 판사항(22)

      • ISBN

        9788992214582 03900 : ₩32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 서양과 조선의 만남 / 박천홍 지음.

      • 형태사항

        [도판16장], 807 p. : 삽도 ; 22 cm.

      • 일반주기명

        찾아보기: p. 799-807.
        이양선 출몰 연표: p. 791-798.
        참고문헌: p. 781-790.
        주: p. 743-780.

      • 소장기관
        • 가천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도서관(중앙) 소장기관정보
        •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수원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경북대학교 도서관(상주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상국립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성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경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과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공군사관학교 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 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광주보건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군산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목포대학교 도서관(도림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국립부경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순천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한밭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해양박물관 해양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대전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동북아역사자료센터 소장기관정보
        • 동서대학교 민석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동아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동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목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배재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부산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강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교육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도서관 Deep Link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서울시립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일대학교 세방도서관 소장기관정보 대출가능권수
        • 선문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 성공회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성균관대학교 중앙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성신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순천향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숭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신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연세대학교 미래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영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우석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울산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인제대학교 백인제기념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인하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전남대학교 도서관(여수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전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제주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제주한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청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초당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충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충북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칼빈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평택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교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지식재산전문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체육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항공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서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성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신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호서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들어가는 말 : 타자의 발견, 발견된 자아 = 13
      •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 1. 아란타는 어느 지방 오랑캐인가: 영국 탐사선 프로비던스호 = 49
      • 코가 크고 눈이 파란 사람들 = 51
      • 목차
      • 들어가는 말 : 타자의 발견, 발견된 자아 = 13
      •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 1. 아란타는 어느 지방 오랑캐인가: 영국 탐사선 프로비던스호 = 49
      • 코가 크고 눈이 파란 사람들 = 51
      • 아란타는 서남 지방 오랑캐 = 54
      • 코리아 해안은 탐사되어야 한다 = 61
      • 호기심으로 가득 찬 구경꾼들 = 64
      • 망원경과 총을 선물하다 = 68
      • 거만한 관리와 만나다 = 74
      • 서양 배 한 척이 조선 배 백 척을 이긴다 = 79
      • 서양 선박을 불러오자 = 82
      • 2. 공포의 야만국에서 보낸 나날들: 네덜란드 표류인 박연과 하멜 일행 = 86
      • 불랑기국과 불랑기 그리고 서양포 = 87
      • 야만적이고 잔인한 백성이 사는 곳 = 91
      • 제주도에서 온 최초의 서양인 = 97
      • 파랑국의 해귀가 참전하다 = 100
      • 조선과 네덜란드, 남해에서 충돌하다 = 105
      • 먼 이국땅에서 생애를 마치다 = 111
      • 너희는 길리시단인가? = 116
      • 코로 퉁소를 불다 = 120
      • 야만인 이미지가 형성되다 = 126
      • 일본의 주인선 무역과 기독교 탄압 = 130
      • 네덜란드 풍설서와 난학의 발전 = 135
      • 코레아를 발견하라 = 138
      • 인육을 구워 먹는 야만족 = 143
      • 서양 문물이 전래되다 = 147
      • 3. 발견과 명명의 논리: 프랑스 탐험가 페루즈의 여행 = 155
      • 공포의 섬, 제주도 = 156
      • 어느 해도에도 기록되지 않은 곳 = 160
      • 비어 있는 섬, 울릉도 = 163
      • 4. 호기심과 공포가 엇갈리다: 영국 장교 홀과 맥스웰의 조선 기행 = 167
      • 왜가리처럼 지절대는 사람들 = 167
      • 이 섬을 빨리 떠나라 = 173
      • 시계를 처음 본 사람들 = 177
      • 가면무도회 같은 필담 풍경 = 183
      • 처음 쇼를 구경한 학생처럼 즐거워하다 = 187
      • 조선 정부의 경계심 = 191
      • 기이하고 보배로운 물건들 = 194
      • 지방관을 파면하라 = 199
      • 1만 개의 섬을 지배하는 왕 = 202
      • 나폴레옹이 주목한 조선인 관리 = 207
      • 산천을 측량하고 사교를 퍼뜨리다
      • 1. 외국인 혐오증은 천성인가: 영국 상선 로드 애머스트호 = 215
      • 모두 왕을 두려워해야 한다 = 218
      • 당신들의 생사는 예측하기 어렵다 = 222
      • 독한 술에도 끄떡없는 조선인들 = 226
      • 즉결 처형식이 열리다 = 229
      • 야만인들의 친절함 = 233
      • 천성적으로 의심이 많은 민족 = 237
      • 조선 음식을 맛보다 = 242
      • 불결하고 궁핍한 거처들 = 246
      • 속국은 외국과 통상할 수 없다 = 250
      • 왜 통상을 두려워하는가 = 254
      • 아, 이것이 우리의 법입니다 = 260
      • 이국인과 교역하면 참수당한다 = 263
      • 편지와 토산물을 바치다 = 269
      • 무역 조약은 무슨 뜻인가 = 274
      • 영국인은 배를 집으로 삼는가 = 278
      • 책자를 던지고 달아나다 = 283
      • 조선은 외교권이 없다 = 287
      • 2. 태양과 별을 관찰하러 왔다: 영국 측량선 사마랑호 = 294
      • 총을 쏘고 소를 빼앗다 = 294
      • 중국에서 서양 물건이 넘쳐납니다 = 297
      • 아편을 불태우다 = 300
      • 아편이 만연하는 중국 = 306
      • 중국과 영국의 무력충돌 = 310
      • 〈해국도지〉가 들어오다 = 314
      • 친절한 주민과 적대적인 외국인들 = 317
      • 연기가 피어오르는 언덕 = 320
      • 관리를 인질로 잡다 = 324
      • 대포와 총을 발사하다 = 328
      • 문명의 흔적이 없는 거문도 = 333
      • 모자도 없고 편지도 없다 = 336
      • 돌을 쌓고 제사를 올리다 = 339
      • 여기는 조선 탐라인가? = 342
      • 추악한 무리들이 행패를 부리다 = 346
      • 청나라에 보낸 외교문서 = 350
      • 추사 김정희의 천주교 비판 = 353
      • 3. 왜 선교사를 살해했는가: 프랑스 군함 세실호의 원정 = 359
      • 사학죄인은 금수만도 못하다 = 360
      • 김대건, 조선전도를 그리다 = 363
      • 조선의 죄를 따지겠다 = 366
      • 프랑스인을 해치면 재앙이 닥칠 것이다 = 370
      • 내년에 다시 오겠다 = 374
      • 나는 것처럼 빠른 이국선들 = 380
      • 사사로이 이국인과 문답하다 = 385
      • 김대건을 처형하라 = 387
      • 나는 천주를 위해 죽는다 = 391
      • 악천후로 좌초한 프랑스 함대 = 394
      • 고국에서 속만 앓은 최양업 = 398
      • 배 구멍에서 연기를 토하다 = 400
      • 조선의 배를 빌리고 싶다 = 405
      • 유원지의를 베풀어야 한다 = 408
      • 중국에서 배를 세내다 = 412
      • 떠나가는 이방인 = 415
      • 선교사 살해는 정당하다 = 419
      • 먼저 적을 헤아려야 한다 = 424
      • 굿으로 서양 도깨비를 쫓아야 한다 = 428
      • 서양목이 성행해서 실업할 지경 = 432
      • 조선 원정대를 파견하다 = 437
      • 프랑스 신부의 밀입국 = 442
      •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자 = 447
      • 시계를 훔친 소년 = 451
      • 조선은 유럽 열강에 희생될 것 = 455
      • 창과 칼을 휘두르는 이방인들 = 458
      • 물건을 약탈하는 버릇 = 462
      • 4. 번박의 출몰이 무상하다: 1850년대 초의 이양선들 = 468
      • 이양선의 소란은 사교를 퍼뜨리려는 뜻 = 469
      • 화살처럼 빠른 배들 = 474
      • 이양선의 수를 헤아릴 수 없다 = 477
      • 조선인들의 목숨을 구해준 이양선 = 482
      • 이국인을 붙잡아 가두다 = 485
      • 총에 맞아 죽은 조선인 = 488
      • 육로로 돌아가고 싶다 = 492
      • 며리계, 며리계! = 498
      • 러시아와 미국의 습격
      • 1. 무력한 동양을 일깨워야 한다: 러시아 군함 팔라다호와 곤차로프 = 505
      • 거문도에 집결한 러시아 함대 = 508
      • 조선인의 모자는 얼마나 괴상한가 = 511
      • 모든 것이 엉성하고 비참하다 = 516
      • 동양의 미개척지 = 519
      • 화장한 노파 같은 해안 풍경 = 524
      • 우리는 라서아국 사람이다 = 530
      • 피아노 소리에 놀라 자빠지다 = 533
      • 러시아인들에게 돌을 던지다 = 537
      • 조선에 개항을 요청하다 = 541
      • 마을 사람이 총에 맞아 사경을 헤매다 = 546
      • 외국인과 몰래 교역하는 것을 금하자 = 551
      • 부패한 민중을 소생시켜야 한다 = 555
      • 2. 검은 연기와 총성: 구로후네와 일본의 근대 = 560
      • 이국선을 격퇴하라 = 560
      • 대통령의 친서를 전하러 왔다 = 564
      • 바다에 떠 있는 화산 = 568
      • 근대 주권국가의 상징 ‘구로후네’ = 571
      • 쇄국정책에 종지부를 찍다 = 575
      • 요구를 거절하면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 582
      • 자본주의 시장에 포섭되다 = 584
      • ‘서양 따라잡기’ 시대로 질주하다 = 589
      • 개국 사실을 조선에 알리다 = 594
      • 3. 표류민에게 유원지의를 베풀자: 미국 포경선 투 브러더스호 = 598
      • 표류 외국인을 북경으로 보내다 = 599
      • 화기국인의 문자와 인물을 베껴 그리다 = 603
      • 선장의 학대에 시달리다 탈출하다 = 608
      • 격동의 중국 대륙을 목격하다 = 611
      • 4. 문신을 새긴 뱃사람들: 1850년대 중반의 이양선들 = 615
      • 기이하게 생긴 뱃사람들 = 617
      • 남경과 영길리는 서로 통상한다 = 620
      • 외국인에게 닭을 팔다 = 623
      • 이 배는 홍모국의 무역선이다 = 628
      • 마을을 약탈하다 = 631
      • 바다로 잠입한 근대
      • 1. 불타는 원 명원, 청나라의 굴욕: 제2차 아편전쟁과 북경조약 = 639
      • 전쟁의 빌미가 된 애로호 사건 = 640
      • 천진조약을 체결하다 = 645
      • 청군이 궤멸되다 = 649
      • 오랑캐의 이미지가 바뀌다 = 653
      • 2. 돼깨비처럼 걷거나 달리다: 철종 말년의 이양선들 = 656
      • 우리는 식량을 사러 왔다 = 657
      • 오랑캐의 일은 헤아리기 어렵다 = 660
      • 거문도와 부산을 측량하다 = 663
      • 중국 황제가 피신한 것이 사실인가 = 666
      • 석탄불로 바퀴를 움직인다 = 674
      • 이양선이 나타나면 주민들은 고통받게 마련 = 677
      • 화륜으로 배를 움직이다 = 683
      • 참새처럼 지저귀는 표류민들 = 686
      • 표류선은 함부로 움직일 수 없다 = 691
      • 3. 양귀가 쳐들어온다: 북경함락과 조선의 위기의식 = 696
      • 중국 황실이 불탔습니다 = 697
      • 양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별종 = 700
      • 양귀와 비적이 쳐들어올지도 모른다 = 704
      • 서양과 통하면 나라가 위태롭다 = 707
      • 피난 행렬이 꼬리를 물다 = 712
      • 아편을 팔려는 계략 = 716
      • 조선이 사대하는 정성은 감탄스럽다 = 720
      • 무기고는 텅 비어 있다 = 723
      • 요망한 서양 도적을 물리치자 = 727
      • 나오는 말 : 복수의 근대를 상상하기 = 734
      • 주註 = 743
      • 참고문헌 = 781
      • 이양선 출몰 연표 = 791
      • 찾아보기 = 799
      더보기

      온라인 도서 정보

      온라인 서점 구매

      온라인 서점 구매 정보
      서점명 서명 판매현황 종이책 전자책 구매링크
      정가 판매가(할인율) 포인트(포인트몰)
      예스24.com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판매중

      미리보기

      32,000원 28,800원 (10%)

      종이책 구매

      1,600포인트 (5%)
      • 포인트 적립은 해당 온라인 서점 회원인 경우만 해당됩니다.
      • 상기 할인율 및 적립포인트는 온라인 서점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RISS 서비스에서는 해당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하여 보증하거나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서양과 조선의 만남)

      서양과 조선의 만남에 대한 최초의 역사 보고서 한반도 해안에 그토록 많은 서양의 배가 온 까닭은? 서양인들이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부르는 이유는? 한반도의 바다에 출현했던 서양의 배들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담은『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16세기 유럽이 탐험으로 우연히 표류하거나 잠시 상륙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한반도 바다의 양선의 출현은 18세기를 거쳐 19세기에 이르면서 통상요구와 기독교 선교, 측량 등의 이유로 조선을 찾기 시작했다. 당시 서양인들의 기록과 조선의 기록을 바탕으로 개항 이전의 조선의 모습을 재구성한다. 저자는 지루하고 건조한 역사서로 그칠 수 있는 당시의 이야기를 서양인과 조선인들의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댄 것처럼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가미해 제3자의 시선으로 생생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는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사천을 측량하고 사교를 퍼뜨리다', '러시아와 미국의 습격', '바다로 잠입한 근대'의 4가지 주제로 나눠 격동하...

      more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more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