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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 강영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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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6868409

    • 저자
    • 발행사항

      제주 : 한그루, 2023

    • 발행연도

      2023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1.7 판사항(6)

    • DDC

      895.715 판사항(23)

    • ISBN

      9791168671003 03810: ₩10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제주특별자치도

    • 서명/저자사항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 강영임 시집 / 지은이: 강영임

    • 형태사항

      115 p. ; 21 cm

    • 총서사항

      한그루 시선 ; 29 한그루 시선 ; 29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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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부 눈물방울 쓸쓸히 피어나서
    • 그루잠 = 13
    • 백발 = 15
    • 루핑 = 16
    • 목차
    • 제1부 눈물방울 쓸쓸히 피어나서
    • 그루잠 = 13
    • 백발 = 15
    • 루핑 = 16
    • 봄, 이른 듯 = 17
    • 체증 = 18
    • 호칭이 뭐 별거냐고? = 19
    • 오늘밤도 수리 중 = 20
    • 그리움을 견디는 법 = 21
    • 백련 = 22
    • 돌밥돌밥 = 23
    • 간출여 = 24
    • 성엘모의 불 = 25
    • 금 긋기의 백년 이야기 = 26
    • 제2부 아물어도 흔적이란 걸
    • 푸르고 연약한 = 31
    • 바구지꽃 = 32
    • 비양도 갯메꽃 = 33
    • 아이스 아인슈페너 = 34
    • 바이미(by-me) 신드롬 = 35
    • 말복 = 36
    • 헛이라는 말 = 37
    • 만석(滿席) = 38
    • 탱자꽃, 그러나 = 39
    • 플랫폼 = 40
    • 그리움의 습성 = 41
    • 여름밤의 반란 = 43
    • 해녀콩꽃 = 44
    • 제3부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 벚꽃, 천라지망(天羅地網) = 49
    • 선물 = 50
    • 거미줄 = 51
    • 변형력 = 52
    • 검버섯 = 53
    • 꿈의 방식 = 54
    • 기다림의 미학 = 55
    • 레이노 증후군 = 56
    • 자화상 = 57
    • 내성발톱 = 58
    • 원석(原石) = 59
    • 명자꽃, 피어나다 = 60
    • 유월, 수신호의 모든 것들 = 61
    • 뒤란의 시간 = 62
    • 몽유(夢游) = 63
    • 제4부 수만 갈래 길이었네
    • 자작나무의 섬 = 67
    • 가시리에 낙타가 산다 = 68
    • 세한도가 나를 보다 = 69
    • 벚꽃 지는 아바이마을 = 70
    • 거룩한 나날 = 71
    • 오직 불만 = 73
    • 맥박 = 74
    • 묵언의 한낮 = 75
    • 굳어지는 묵처럼 = 77
    • 미투리의 외출 = 78
    • 동검은이오름 쑥부쟁이 = 79
    • 화엄사 구시 = 80
    • 지문, 혹은 = 81
    • 말하지 못한 그 이름 = 82
    • 그리움 그깟 것 = 83
    • 화왕산성에 들다 = 85
    • 해설 : 소멸의 잔상들, 혹은 상처로 피워낸 꽃 / 황치복(문학평론가)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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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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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강영임 시집)

    소멸의 잔상들, 혹은 상처로 피워낸 꽃 한그루 시선 스물아홉 번째 시집은 강영임 시인의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이다. 4부에 걸쳐 57편의 시를 실었다. 지난해 고산문학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강영임 시인의 첫 시집으로, 가족의 서사를 비롯한 시인만의 시적 지향이 담겨 있다. 시인은 4ㆍ3을 비롯한 제주의 굴곡진 역사, 사회적 부조리, 제주의 고유한 정신과 문화를 시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산한 삶 속에서 무수한 상처와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깊이 있는 서정시로 형상화하고 있다. 정갈한 시조의 형식 속에 담긴 깊은 서정이 울림을 더한다. 시인이 주목하는 있는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라는 표현에서 보는 것처럼 무정하게 흐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멸과 상실, 기억과 전승의 순환 속에서 의미부여를 통해 존재감을 얻는 것이다. 황치복 문학평론가는 해설을 통해 “강영임 시인은 지금은 없는 것, 혹은 부재의 징표로서의 흔적과 상흔, 혹은 잊혀져 소외되어 있는 것 등의 잔상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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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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