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글
- 더 위험해질 미국에 주목하라!
- PART 1. GRAND TRANSFORMATION OF AMERICA 미국의 대전환 예측_ 더 강하고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 바이든 시대 경제 대전환_ ‘큰 정부’ 날개 달고 '캔두 경제' 작동시킨다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746505
서울 : 비즈니스북스, 2021
2021
한국어
330.973330.900112 판사항(23)
9791162541883 03320
일반단행본
서울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 바이든 정부 4년, 시장과 돈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 최은수 지음
Biden economy
더 노련한 시장주의자 바이든식 정책·경제·통상 변화 대예측!
276 p. ; 23 cm
참고문헌: p. 274-276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바이든 정부 4년, 시장과 돈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세계 질서의 재편과 다가올 경제전쟁,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바이든 정부가 몰고 올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우여곡절 끝에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도 백신의 등장으로 어느 정도 수습될 것으로 보인다. 독불장군 트럼프가 사라지고 정치 베테랑 바이든이 운전대를 잡으면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도 평화로운 동맹관계로 돌아가게 될까? 그렇지 않다. 바이든과 민주당의 미국은 역대 어떤 미국보다 ‘더 위험한’ 상대가 될 전망이다. 바이든의 미국은 ‘큰 정부’, ‘무제한 돈 풀기’, ‘그린 뉴딜을 통한 그린·첨단 산업 부흥’, ‘중국 죽이기’, ‘미국 위주로 세계 산업 줄 세우기’ 등으로 요약된다. 2030년까지 1등 자리를 굳건히 하고 향후 100년 동안 먹고 살 산업의 기반을 만든다는 바이든의 정권 목표는 제2의 루스벨트가 되어 ‘미국을 더 강하게 재건’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자기감정과 의욕만 앞세웠다면 바이든은 다방면에 준비된 인재들을 동원하고 막강한 달러 파워와 월가·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