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건강한 지구를 바라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 6
- 기후 낙관주의가 변화를 만든다 = 8
- 지구인으로서 더 좋은 삶 찾기 = 10
- 주방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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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Salt Books : 토마토하우스, 2024
2024
한국어
539.98 판사항(6)
363.7 판사항(23)
9788997313785 03330: ₩23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이걸 쓸까 말까? : 내가 바꾼 습관 하나가 지구를 지킨다 / 타라 샤인 지음 ; 이순희 옮김
How to save your planet : one object at a time
259 p. : 천연색삽화 ; 26 cm
원저자명: Tara 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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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이걸 쓸까 말까? (내가 바꾼 습관 하나가 지구를 지킨다)
종이책 vs 전자책 리더기, 플라스틱 빨대 vs 종이 빨대 무엇이 더 환경 친화적일까?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 빨대, 텀블러와 일회용 컵, 종이책과 전자책 리더기, 물비누와 고체 비누, 음반과 음악 스트리밍까지. 요즘 세상에는 선택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무엇이 더 편리하고 환경 친화적인지 하나하나 알아보기에 우리는 너무 바쁘다. 책만 놓고 봐도 그렇다. 종이책과 전자책 가운데 어떤 매체가 더 환경 친화적일까? 정답은 ‘독서량에 따라 다름’이다. 원료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분석하는 전주기 환경영향평가에 따르면, 리더기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100권 이상의 전자책을 읽어야 종이책보다 환경 영향이 적다. 플라스틱 빨대는 어떨까? 길어야 20분 사용할 뿐인데 수백 년 동안 썩지 않고 한 번 쓰고 나면 버려져 골칫거리가 된다. 하지만 종이 빨대도 일회용품이기는 마찬가지다. 코팅되거나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되지 않을뿐더러 탄소 배출량이 플라스틱보다 크니 어느 쪽이 더 낫다 나쁘다를 딱 잘라 말하기 어렵다. 산업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