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1장 나무 세계 = 11
- 2장 세계에서 가장 큰 생명체, 뽕나무버섯 = 30
- 3장 숲의 마라토너, 참나무 = 39
- 4장 버섯계의 아이콘, 광대버섯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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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돌배나무, 2022
2022
한국어
485.1604 판사항(6)
582.1602 판사항(23)
9791190855372 03400: ₩16000
일반단행본
서울
숲 아래서 : 나무와 버섯의 조용한 동맹이 시작되는 곳 / 프랑시스 마르탱 지음 ; 박유형 옮김
Sous la forêt : pour survivre il faut des alliés
255 p. ; 21 cm
감수: 주은정
원저자명: Francis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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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숲 아래서 (나무와 버섯의 조용한 동맹이 시작되는 곳)
숲을 사랑하는 미생물학자와 촉촉이 젖은 나무 사이를 살며시 거닐다 보이지 않는 생물 세상의 커다란 주인공, 나무와 버섯 이들이 만든 경이로운 생명의 드라마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피해 청량한 공기를 내뿜는 숲으로 가자. 한 그루 나무를 지긋이 바라보노라면 나무가 홀로 고고히 존재하지 않는 것이 보인다. 나무는 잎과 뿌리, 껍질에 서식하는 수많은 미생물과 바쁘게 소통하며 생태계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진화의 법칙에 따라 혹독한 기후 변화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나무는 생명체의 또 다른 왕국과 협약을 맺었다. 나무는 자신을 둘러싼 균류와 모종의 합의를 맺고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며 오랜 세월을 끈질기게 버텨왔다. 바로 이것이 『숲 아래서』가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숲 아래서』는 ‘나무와 버섯의 공생’이라는 독특하고 새로운 소재를 친근한 문체와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작고 사소한 것들이 어떻게 서로를 위해 혹은 스스로를 위해 자라고 진화하는지 탐구한다. 이 책은 숲이라는 신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