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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류산방, 2016
2016
한국어
709.2 판사항(23)
9788991555471 03600: ₩50000
일반단행본
서울
해찰: 언저리의 미학 / 서경식 ...[등]글; 문가용 ...[등]번역
Haechal : aesthetics of margins
888p.: 연보, 사진; 25cm
공글: 김원식, 염운옥, 함돈균, 이수정, 윌리엄 켄트리지, 앤드류 솔로몬, 필립 티나리
공번역: 정은선, 김정은, 심세중, 이윤희, 테츠야 모토하시, 최재혁, 황선혜, 장희지
공사진: 국립현대미술관, 민희기, 김새미나, 박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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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해찰 : 언저리의 미학 (윌리엄 켄트리지 : 주변적 고찰)
「윌리엄 켄트리지 : 주변적 고찰」(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5년 12월 1일~2016년 3월 27일) 전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우리에게 켄트리지는 무엇이고, 지금 우리의 현실과 예술은 어떠한 상황인지에 대한 질문을 유지하면서 켄트리지의 성과뿐 아니라 ‘주변적 고찰’이라는 제목에 담긴 그의 작가적 태도와 접근 방법에 주목하고, 책의 편집 과정과 결과물 자체가 그에 조응하도록 기획했다. 켄트리지가 있고 켄트리지를 담은 ‘켄트리지 책’을 만들고자 단순히 제공받은 작품 사진의 배열이 아니라 새로이 국내 여러 분야 연구자의 글을 받고 현장성 담은 전시 사진을 촬영해 수록했다. 이 책은 예술가의 작품집이기도 하지만 읽어 나가는 책이며, 전시의 아카이브로서도 손색이 없도록 세심하게 편집.디자인했다. 1년이 넘는 편집 기간을 거쳐 888쪽으로 구성한 방대한 이 책은 장르와 시대를 횡단하는 켄트리지 예술에 대한 지금 여기의, 한국적 화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