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을 내면서
- 강다인
- 나는 예수의 사랑스러운 모델 = 14
- 오늘의 라커룸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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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 시인동네 : 문학의전당, 2024
2024
한국어
811.7 판사항(6)
895.715 판사항(23)
9791158966744 03810: ₩14000
일반단행본
충청북도
웃지 않을 권리 : 19인 공동시집 / 지은이: 강다인, 김수환, 김정석, 김정순, 김효숙, 문젬마, 박미향, 박보성, 손미영, 윤덕점, 윤향숙, 이미화, 이수니, 이현숙, 장미주, 정물결, 조평자, 주향숙, 최은여
214 p. ;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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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웃지 않을 권리 (19인 공동시집)
진주가 부화하여 날개를 달 때 19인 공동시집 『웃지 않을 권리』(조평자 외 지음)가 시인동네 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진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 경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 19명이 모여 현대시의 미래를 모색하고자 기획한 공동시집이다. 기획에 참여한 시인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작품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시인 이대흠은 “인간은 언어를 통해 소통하지만, 언어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완전한 의사소통을 할 수가 없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마저도 타자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주체를 소외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소외시킨 언어의 틀을 깨야 한다. 고정관념과 선입견투성이인 명색을 벗고, 처음의 눈으로 세계를 대면해야 한다. 그리고 최초의 언어로 창조 행위를 할 때, 비로소 우리는 주체가 된다.”고 이 시집을 평했다. 지역에 있다고 시가 지역적이지 않다는 것을 이 시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