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_ 낭만공장에서 온 편지
- 1장 Only me, Just me!
- 2장 내일의 일상
- 3장 나를 사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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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2미디어컨텐츠, 2015
2015
한국어
811.8 판사항(22)
9791186360224 14810: ₩12000
일반단행본
서울
서툰 하루 : 특별할 것도 없는 우리들의 일상 / 박한나 지음.
287 p. : 채색삽화; 1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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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서툰 하루 (특별할 것도 없는 우리들의 일상)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를 거야! 《서툰 하루》는 매일매일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이지만, 오늘 서툰 하루를 보내더라도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를 거라고 믿는 혼자놀기의 달인, 보니 박한나의 감성 그림 에세이다. “낭만공장 공장장 BONNIE”라는 타이틀로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유저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저자의 그림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곁의 일상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내일은 새로워지겠다는 매일의 다짐을 하는 또 다른 나, 가끔은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너,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카톡 하나에도 울고 웃는 바로 우리들의 일상을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