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시인의 말 = 4
- 1 가난한 발자국만 찍어 둔 채
- 교문을 나서며 = 12
- 너무 늦은 고백 - 제자들에게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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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예바다, 2022
2022
한국어
811.1 판사항(23)
9791161151861 03810: ₩12,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갠지스강을 건너는 개미 / 신승운 지음.
신승운 두 번째 시집
158p.; 21cm.
문예바다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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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갠지스강을 건너는 개미 (신승운 두 번째 시집)
고교 국어교사로 37년 봉직하다 평교사로 정년퇴임한 신승운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갠지스강을 건너는 개미』가 출간되었다. 76편의 시를 7부로 나누어 싣고 있는데, 편편이 해학과 풍자가 넘친다. 그러나 어떠한 꼬집음도 빗댐도 모두 애잔한 서정이다.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도 궁극에는 시인 자신에게로 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지상정의 보편적・상투적 세상살이를 관조하며 포기가 아닌 수용의 자세지만, 결코 휩쓸리지는 않는 시인만의 독자적이고 따뜻한 삶의 모습이 투영된 시편들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