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반죽의 촉감 = 13
- 빵으로 가는 여정
- 내가 하고 싶었던 작은 일 = 17
- 빵이 식기를 기다리며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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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문학동네, 2019
2019
한국어
818 판사항(6)
895.78 판사항(22)
9788954656269 03810
일반단행본
경기도
매일의 빵 : 오월의 종 베이커 정웅의 빵으로 가는 여정 / 정웅 지음
Daily bread
251 p., 6장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권말부록: 베이커가 소개하는 여섯 가지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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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매일의 빵 (오월의 종 베이커 정웅의 빵으로 가는 여정)
천연효모를 이용한 건강한 빵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오월의 종의 베이커 정웅의 <매일의 빵>. 제과를 중심으로 한 달콤한 디저트용 빵 일색이던 국내 제빵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그는, 잘 팔리는 빵을 만들라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우직하게 빵을 만들어왔다. 그가 만드는 식사빵은 천연효모 특유의 산미와 다소 딱딱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낯설었기 때문에 개업 초기에는 어려움도 겪었지만, 다른 빵들에서 느낄 수 없는 풍미와 담백함 덕분에 이제는 늘 줄을 서서 사야만 하는 인기 있는 빵집이 되었다. 첫 가게인 고양시 행신동의 가게는 아쉽게 접어야 했으나 이후 절치부심하여 한남동 지근거리에 1호점과 2호점을 내고, 유명한 로스터리인 커피 리브레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등록문화제 건물인 구 (주)경성방직 사무동에도 입점했다. 점포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과 재료로 매번 다채로운 빵을 만들어내 호평을 받았다. 겉보기에는 계속 똑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