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머리에 = 11
- 들어가며 = 17
- 기적 하나 = 37
- 선행과 영웅적 덕행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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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모멘토, 2008
2008
한국어
230.4 판사항(4)
230.092 판사항(22)
9788991136199 03300 : ₩10,000
일반단행본
서울
자비를 팔다 : 우상파괴자 히친스의 마더 테레사 비판 /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 김정환 옮김.
(The)missionary position : Mother Teresa in theory and practice
[도판8장], 155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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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자비를 팔다 (우상파괴자 히친스의 마더 테레사 비판)
영미 언론이 선정한 ‘100대 지식인’ 중 5위로 뽑힐 정도로 명성이 있으며 <신은 위대하지 않다>와 같은 도발적인 저작으로 논쟁을 몰고 다니는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또 다른 논쟁적 저작. '자기희생'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인 마더 테레사의 삶과 일에 대해 가차 없는 평가를 담은 일종의 보고서이다. 지은이는 마더 테레사의 명성으로써 그녀의 행동과 말을 판단하지 않고 행동과 말로써 명성을 평가하겠다고 말하며 세상의 빈자들을 위한 마더 테레사의 사명과 사업은 과연 무엇인지, 그녀와 교유하고 기부를 해온 이들은 어떤 부류인지 분석해내고 있다. 그가 보기에 마더 테레사가 이끄는 ‘사랑의 선교회’는 조직의 재정적 목적을 위해 그들이 돌봐야 할 빈자와 병자들의 고통을 방관했다고 비판하며, 세계에 도처한 문제들에 대한 마더 테레사의 견해, '사랑의 선교회'에 부당한 돈을 보낸 이들에 대한 테레사의 묵인 등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마더 테레사라는 인물 자체만이 아니라, 그녀를 '희생의 어머니'이라며 무조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