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chapter 1 기발하게 떠올리다
- 01 가구 디자이너가 설계한 가구 같은 집 : 슈뢰더 하우스 _ 헤릿 토마스 리트벨트(네덜란드 위트레흐트) = 8
- 02 건물ㆍ인테리어ㆍ가구를 아우르는 토털 디자인 : 로텐보르 하우스 _ 아르네 야콥센(덴마크 클람펜보르) = 10
- 03 거장이 만든 20세기 최고의 걸작 : 빌라 사부아 _ 르코르뷔지에(프랑스 푸아시)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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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다빈치, 2015
2015
한국어
728 판사항(23)
9791155100301 03540: ₩20000
일반단행본
서울
집, 집, 집. : 동굴 집에서 유리 집까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세상곳곳의 사람 사는 공간 / 나카야마 시게노부 외 [공] 지음 ; 김은진 옮김.
世界で一番美しい名作住宅の解剖図鑑
158 p. : 천연색삽화 ; 27 cm.
나카야마 시게노부의 한자명은 '中山繁信'임
공저자: 마쓰시타 기와(松下希和), 이토 마리코(伊藤茉莉子), 사이토 레이카(齋藤玲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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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집 집 집 (동굴 집에서 유리 집까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세상 곳곳의 사람 사는 공간)
『집, 집, 집.』은 자연의 기본 원칙이 살아 숨 쉬는, 세상 곳곳의 좋은 집 50여 채를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집의 원형’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세워진 것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 집들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밀착되고 주위 환경과 어우러져 억지스러운 데가 없다. 오랜 시간 동안 그 자리에서 사람과 더불어 나이를 먹으며 조용히 숨 쉬다 언젠가 소멸해 자연으로 돌아갈 집들이다. 이들을 지은 사람은 윌리엄 모리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미스 반 데어 로에, 르코르뷔지에, 헤릿 리트벨트, 알바르 알토, 루이스 칸 등 거장 건축가이기도 하고, 자기가 사는 지역의 전통과 지혜를 몸으로 익힌 익명의 보통 사람들이기도 하다. 그들은 모두 집의 기본을 지키는 가운데 혁신적인 생각과 기술을 더해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집을 지었다. 원형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저자들은 길고 장황한 설명 글이나 사진 대신 다양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투시도, 평면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