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첫째권
- 책머리에
- 제1집 돌과 사랑·1 : 1963. 4. 1. 구문사 발행, 표지화 이봉렬
- 문소리, 눈·눈물 / 김선영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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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마을, 1998
1998
한국어
895.714 판사항(20)
8983870095 03810
8983870109(전2권)
단행본(다권본)
서울
청미 동인시지 총집 / 둘째권 / 김선영 외 지음.
457-919 p ; 23 cm.
제14집 청미시집 - 하현, 카타르시스, 바다, 조로한 황혼에, 공포, 달아난 역사, 눈과 호루라기 / 김선영 - 내 유년의 하늘, 내 친구가 키우는 오골계, 달줍기 / 김혜숙 - 뉘 알리, 거울을 닦으며, 진실, 정, 새벽 병실 / 김후란 - 장마, 10월 2제(꽃꽈리, 해바라기), 단발, 가을비 / 이경희 - 먼지, 알레르기, 장미, 장미와 가시, 탈출 / 임성숙 - 감나무 잎, 우리의 때는, 쌍두꺼비 바우 / 추영수 - 나의 종교, 낙엽, 방황 / 허영자 - 제15집 20주년 기념시집 - 사치, 금과 은, 별은 빛나고, 초상, 1982의 달, 적막과 마이크, 빈센트 반 고흐처럼, 귀울음, 나목앞에서 / 김선영 - 어떤 개인 날1,2 , 고향 친구들의 모임, 내 유녀의 황토길 / 김혜숙 - 떠나가신 빈 자리에, 꽃이 피고 지듯이, 저 불빛 아래, 저 달빛, 어머니 / 김후란 - 행간·자간, 현대, 큰 꿈. 가난을 즐기며 사는 취미 / 이경희 - 여름 감기, 인형가게 아이들, 여자71, 기적은 나에게도, 내 영혼에게 / 임성숙 - 내 가슴이고저, 소망1~7 / 추영수 - 노을, 무제, 그 무엇으로도, 가을비 내리는 날, 화장 / 허영자 - 한국문학사에 새긴 ‘큰뜻’ / 김우종 - 제16집 ‘84 청미시집 - 중곡동, 그리움이 멀 때, 떠돌이 바람은, 석굴암 불, 감정이입 / 김선영 - 물, 동정녀, 가을 꽃, 먼지 / 김혜숙 - 뚝섬 가는 길, 지는 잎, 겨울 나무, 봄의 손길, 사랑 / 김후란 - 소식13~1 / 이경희 - 그대에게 진실을, 여자72, 내가 맛본 무등산 수박, 도깨비 방망이의 허망함이여, 시작하기 / 임성숙 . - 혼자 가는 연습, 목소리, 묵향, 물 보라, 당신의 반백은1,2 / 추영수 - 시, 가을 기도, 씨앗, 가을 편지 / 허영자 - 제17집 ‘85 청미시집 - 그림틀 만한 연못, 물망초, 손, 능소화, 낙관, 신의 옆얼굴, 어머니 / 김선영 - 당신의 실눈, 성냥, 오늘 부는 바람은, 이 밤이 지나면, 7월 / 김혜숙 - 어머니 가슴, 이른 봄날, 바람 부는 날, 남 몰래 흘린 눈물, 전화 / 김후란 - 수채화, 빚, 가을 볕, 소시민 / 이경희 - 강물, 태풍, 밤, 온몸으로 / 임성숙 - 은발, 산여울, 흐름의 소묘, 소복, 봉선화 물들이기 / 추영수 - 슬픔, 바람처럼, 봄 편지, 만세로 가득 찬 사나이 / 허영자 - 제18집 ‘86 청미시집 - 봄은 꽃상여더라, 흰 꽃다발 속에 끼여, 붉은 무덤가에, 내 님을 묻어두고, 보리밭에서, 첫눈, 나무 끝에 부는 살은, 우는 바람은, 가신 뒤 겨울비, 동행, 그분 눈동자, 두어 바지게쯤 섭섭함을, 은비녀, 꽃 / 김선영 - 플라스틱 병, 종 모으기, 가을 장마 / 김혜숙 - 우리 아기 웃음은, 5월의 노래, 바다놀이, 대보름달, 촛불 밑에 / 김후란 - 은발, 하늘, 풀꽃에게, 한 촉의 난으로 솟아, 안경을 벗고, 실어증, 백화점 점경 / 이경희 - 가을, 꽃바람, 한, 여자75, 당신은 위대한 원정 / 임성숙 - 다리1,2 , 그대는, 뭍새, 이 기름진 어지럼증, 자라는 나래, 성자, 당신이여! / 추영수 - 아픈 손끼리, 여름 소묘, 귀뚜라미, 정갈한 뼈, 딸을 위한 자장가(눈, 눈썹), 만산홍엽 / 허영자 - 제19집 우리들이 가는 나라 - 칼, 경주 박물관의 종, 국립 박물관의 청자, 황룡사 터 기왓장, 도쿄 박물관의 백제 관음불상, 부여 박물관의 새끼소리탑 / 김선영 - 망초꽃, 노을을 보며, 5월, 돌, 잠이 오지 않는 밤 / 김혜숙 - 너 귀여운 손, 바닷가에서, 노을빛 따라, 열매, 피리소리 함께 / 김후란 - 바람이 되어, 위로가 된다면, 봄비, 마음으로 눈으로, 민들레, 물이되어, 낙엽 / 이경희 - 1987년의 눈물 축제(1. 최루탄 2. 폭우 3. 흔들리는 뿌리) / 임성숙 - 어찌할거나, 스승님은, 하늘을 보면, 화답, 오월 하늘 바람, 앉은뱅이꽃 배웅, 네가 날 수만 있다면, 대화, 저녁 어스름에, 2월 배밭에서 / 추영수 - 함께, 9월, 가을 들녘, 녹음 / 허영자 - 제20집 가슴에 고임 그리움, 강이되어 - 겨울 연가, 눈 오는 날, 땀, 호수, 안개 / 허영자 - 노릉, 삶이란, 관솔되어, 하루 / 이경희 - 개가죽나무, 난·소심, 떡살, 이별 그 후, 다리 / 김혜숙 - 민들레, 은밀한 바람, 감읍, 체념, 오대산 등반길 / 추영수 - 합장, 아파 누워서, 환청, 도산서원 모란꽃, 기다리는 연습 / 임성숙 - 나의 장미, 고향산, 가을 이야기, 책을 읽으며, 이슬 / 김후란 - 병동에서 바라보는 숲과 새, 그리고 침묵(1. 저녁 새 2, 어디선가 눈발처럼 흩어지고), 황혼의 수채화, 새 / 김선영 - 제21집 청미시집 - 산은 새를 조롱에 가두지 않네, 달은 제 얼굴 터전이 되어 비어있다. 달의 아이는 굴렁쇠 가지고 노네, 거울의 깊이는 앞수가 없네, 단군의 숲, 오히려 산에게 잡히네, 할머니는 산이요 나는 물이네, 어린 멧새 월척 낚듯이, 산앞에서 쓸쓸함은 사랑하네, 내 인생은 은의 리듬을 타고 춤을 추네 / 김선영 - 임종을 지키며, 곡, 추석에, 바람, 겨울비, 저녁밥, 잠시 주무시다가, 부활, 겨울나무, 조국 방문기 / 김숙자 - 비탄의 노래, 네 잎 클로버를 찾으며, 5월, 폭설, 겨울비, 어느 가을날, 흔들리는 얼굴 / 김혜숙 - 풀잎에 맺힌 이슬, 어느 여름날, 너의 빛이 되고 싶다, 자모송, 세월, 레이tm 장갑, 바람은 살아있다. 바람고리, 먼지처럼, 떠나가는 시간 / 김후란 - ‘뉴욕’ 점경1,2 , 친구들은 벽속에, 싸락눈, 연송·도토리 나무 , 로마의 종착역1,2 , 순결한 넋을 위한 단장1~9 / 박영숙 - 오늘아침, 안개, 가장 가고 싶은 곳, 삶의 드라마, 우체국, 바람은, 시가 있는 자리, 세족, 신비의 세계, 무제 / 이경희 - 자유를 위하여1,2 , 극에서, 여행, 눈물겨워라, 고상, 빚 갚기, 아이스크림 할머니, 생일 선물, 박씨를 심어놓고 / 임성숙 - 난심, 대한국인 만세, 한가람, 한늘은 비스듬히 누워, 산책로의 뒷걸음마, 한 뫼, 새벽산에선, 엽신, 감사 기도, 소망 / 추영수 - 가을이, 가을 엽신, 가을밤, 멧새, 도시인1,2 , 사막에서1,2 / 허영자 - 청미 30주년 기념 특별기고 - 서정의 여성 대열 / 김용직 - 삶에의 진솔한 통찰력과 여성 특유의 따뜻한 인간주의 / 정영자 - 청미 30주년 축하의 글모음 - 나는 ‘푸른 눈썹’을 좋아합니다 / 곽종원 - 북두칠성 같은 시인들 / 구상 - 너무도 시적인 시, 전통적 서정미의 극치 / 김광림 - ‘청미’50주년을 기다리며 / 김남조 - 세우러이 흘러가도 소녀같은 수줍음의 매력 / 김여정 - 풋과일처럼 신선한 향기를 / 김우종 - 여류시단을 말할 대 먼저 떠오르는 이름 / 김종길 - 30년 가꾸어온 서정시의 결실 / 문덕수 - ‘청미’에게 띄우는 몇가지 바람 / 박남수 - 시 사랑, 청미 / 박두진 - 청미의 발전은 곧 한국 시의 발전 / 박재삼 - 더욱 더 성취감을 느끼시기를 / 박태진 - 30년 그동안 참으로 용케 버텼군요 / 박희진 - 한국 시문학사를 빛내주기를 / 성찬경 - 향후 30년도 건강하길 / 성춘복 - 여성문단의 시들지 않는 일곱 송이 꽃 / 송원희 - 시적 성취와 인생의 향기 / 신동욱 - 우리나라 여류시의 큰 줄기 / 신동한 - 앞으로도 찬미의 박수치게 해주십시오 / 원형갑 - 30년전과 똑같은 문학에의 정열 / 이형기 - 이마의 청미, 가슴의 청미 / 이홍우 - ‘청미’의 아름다움은 오히려 이제부터 / 장호 - 진정 푸른 눈썹 ‘청미’들이며 / 전숙희 - 언제나 따뜻한 정을 주는 시인들 / 조경희 - 맛 좋은 우물로 오래 오래 남아서 / 조병화 - 자칫 혼미하기 쉬운 우리 가슴에 등불로 / 추은희 - 그 청아화 절제의 시풍 / 최승범 - 청미, 그 아름다운 이름처럼 / 홍윤숙 - 한국 여성시의 새 사조를 연 ‘청미’ / 황금찬 - 예쁘고 조용한 여인들 / 황명 - 청미 시인들에게 드림 / 김남조 - 일곱친구와 두 청미 / 성춘복 - 시의 위의 엄격한 청미의 시인들 / 한영옥 - 뿌리를 깊이 내린 나무처럼 / 김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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