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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미 동인시지 총집 . 둘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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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818340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마을, 1998

      • 발행연도

        1998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895.714 판사항(20)

      • ISBN

        8983870095 03810
        8983870109(전2권)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청미 동인시지 총집 / 둘째권 / 김선영 외 지음.

      • 형태사항

        457-919 p ; 23 cm.

      • 일반주기명

        제14집 청미시집 - 하현, 카타르시스, 바다, 조로한 황혼에, 공포, 달아난 역사, 눈과 호루라기 / 김선영 - 내 유년의 하늘, 내 친구가 키우는 오골계, 달줍기 / 김혜숙 - 뉘 알리, 거울을 닦으며, 진실, 정, 새벽 병실 / 김후란 - 장마, 10월 2제(꽃꽈리, 해바라기), 단발, 가을비 / 이경희 - 먼지, 알레르기, 장미, 장미와 가시, 탈출 / 임성숙 - 감나무 잎, 우리의 때는, 쌍두꺼비 바우 / 추영수 - 나의 종교, 낙엽, 방황 / 허영자 - 제15집 20주년 기념시집 - 사치, 금과 은, 별은 빛나고, 초상, 1982의 달, 적막과 마이크, 빈센트 반 고흐처럼, 귀울음, 나목앞에서 / 김선영 - 어떤 개인 날1,2 , 고향 친구들의 모임, 내 유녀의 황토길 / 김혜숙 - 떠나가신 빈 자리에, 꽃이 피고 지듯이, 저 불빛 아래, 저 달빛, 어머니 / 김후란 - 행간·자간, 현대, 큰 꿈. 가난을 즐기며 사는 취미 / 이경희 - 여름 감기, 인형가게 아이들, 여자71, 기적은 나에게도, 내 영혼에게 / 임성숙 - 내 가슴이고저, 소망1~7 / 추영수 - 노을, 무제, 그 무엇으로도, 가을비 내리는 날, 화장 / 허영자 - 한국문학사에 새긴 ‘큰뜻’ / 김우종 - 제16집 ‘84 청미시집 - 중곡동, 그리움이 멀 때, 떠돌이 바람은, 석굴암 불, 감정이입 / 김선영 - 물, 동정녀, 가을 꽃, 먼지 / 김혜숙 - 뚝섬 가는 길, 지는 잎, 겨울 나무, 봄의 손길, 사랑 / 김후란 - 소식13~1 / 이경희 - 그대에게 진실을, 여자72, 내가 맛본 무등산 수박, 도깨비 방망이의 허망함이여, 시작하기 / 임성숙 . - 혼자 가는 연습, 목소리, 묵향, 물 보라, 당신의 반백은1,2 / 추영수 - 시, 가을 기도, 씨앗, 가을 편지 / 허영자 - 제17집 ‘85 청미시집 - 그림틀 만한 연못, 물망초, 손, 능소화, 낙관, 신의 옆얼굴, 어머니 / 김선영 - 당신의 실눈, 성냥, 오늘 부는 바람은, 이 밤이 지나면, 7월 / 김혜숙 - 어머니 가슴, 이른 봄날, 바람 부는 날, 남 몰래 흘린 눈물, 전화 / 김후란 - 수채화, 빚, 가을 볕, 소시민 / 이경희 - 강물, 태풍, 밤, 온몸으로 / 임성숙 - 은발, 산여울, 흐름의 소묘, 소복, 봉선화 물들이기 / 추영수 - 슬픔, 바람처럼, 봄 편지, 만세로 가득 찬 사나이 / 허영자 - 제18집 ‘86 청미시집 - 봄은 꽃상여더라, 흰 꽃다발 속에 끼여, 붉은 무덤가에, 내 님을 묻어두고, 보리밭에서, 첫눈, 나무 끝에 부는 살은, 우는 바람은, 가신 뒤 겨울비, 동행, 그분 눈동자, 두어 바지게쯤 섭섭함을, 은비녀, 꽃 / 김선영 - 플라스틱 병, 종 모으기, 가을 장마 / 김혜숙 - 우리 아기 웃음은, 5월의 노래, 바다놀이, 대보름달, 촛불 밑에 / 김후란 - 은발, 하늘, 풀꽃에게, 한 촉의 난으로 솟아, 안경을 벗고, 실어증, 백화점 점경 / 이경희 - 가을, 꽃바람, 한, 여자75, 당신은 위대한 원정 / 임성숙 - 다리1,2 , 그대는, 뭍새, 이 기름진 어지럼증, 자라는 나래, 성자, 당신이여! / 추영수 - 아픈 손끼리, 여름 소묘, 귀뚜라미, 정갈한 뼈, 딸을 위한 자장가(눈, 눈썹), 만산홍엽 / 허영자 - 제19집 우리들이 가는 나라 - 칼, 경주 박물관의 종, 국립 박물관의 청자, 황룡사 터 기왓장, 도쿄 박물관의 백제 관음불상, 부여 박물관의 새끼소리탑 / 김선영 - 망초꽃, 노을을 보며, 5월, 돌, 잠이 오지 않는 밤 / 김혜숙 - 너 귀여운 손, 바닷가에서, 노을빛 따라, 열매, 피리소리 함께 / 김후란 - 바람이 되어, 위로가 된다면, 봄비, 마음으로 눈으로, 민들레, 물이되어, 낙엽 / 이경희 - 1987년의 눈물 축제(1. 최루탄 2. 폭우 3. 흔들리는 뿌리) / 임성숙 - 어찌할거나, 스승님은, 하늘을 보면, 화답, 오월 하늘 바람, 앉은뱅이꽃 배웅, 네가 날 수만 있다면, 대화, 저녁 어스름에, 2월 배밭에서 / 추영수 - 함께, 9월, 가을 들녘, 녹음 / 허영자 - 제20집 가슴에 고임 그리움, 강이되어 - 겨울 연가, 눈 오는 날, 땀, 호수, 안개 / 허영자 - 노릉, 삶이란, 관솔되어, 하루 / 이경희 - 개가죽나무, 난·소심, 떡살, 이별 그 후, 다리 / 김혜숙 - 민들레, 은밀한 바람, 감읍, 체념, 오대산 등반길 / 추영수 - 합장, 아파 누워서, 환청, 도산서원 모란꽃, 기다리는 연습 / 임성숙 - 나의 장미, 고향산, 가을 이야기, 책을 읽으며, 이슬 / 김후란 - 병동에서 바라보는 숲과 새, 그리고 침묵(1. 저녁 새 2, 어디선가 눈발처럼 흩어지고), 황혼의 수채화, 새 / 김선영 - 제21집 청미시집 - 산은 새를 조롱에 가두지 않네, 달은 제 얼굴 터전이 되어 비어있다. 달의 아이는 굴렁쇠 가지고 노네, 거울의 깊이는 앞수가 없네, 단군의 숲, 오히려 산에게 잡히네, 할머니는 산이요 나는 물이네, 어린 멧새 월척 낚듯이, 산앞에서 쓸쓸함은 사랑하네, 내 인생은 은의 리듬을 타고 춤을 추네 / 김선영 - 임종을 지키며, 곡, 추석에, 바람, 겨울비, 저녁밥, 잠시 주무시다가, 부활, 겨울나무, 조국 방문기 / 김숙자 - 비탄의 노래, 네 잎 클로버를 찾으며, 5월, 폭설, 겨울비, 어느 가을날, 흔들리는 얼굴 / 김혜숙 - 풀잎에 맺힌 이슬, 어느 여름날, 너의 빛이 되고 싶다, 자모송, 세월, 레이tm 장갑, 바람은 살아있다. 바람고리, 먼지처럼, 떠나가는 시간 / 김후란 - ‘뉴욕’ 점경1,2 , 친구들은 벽속에, 싸락눈, 연송·도토리 나무 , 로마의 종착역1,2 , 순결한 넋을 위한 단장1~9 / 박영숙 - 오늘아침, 안개, 가장 가고 싶은 곳, 삶의 드라마, 우체국, 바람은, 시가 있는 자리, 세족, 신비의 세계, 무제 / 이경희 - 자유를 위하여1,2 , 극에서, 여행, 눈물겨워라, 고상, 빚 갚기, 아이스크림 할머니, 생일 선물, 박씨를 심어놓고 / 임성숙 - 난심, 대한국인 만세, 한가람, 한늘은 비스듬히 누워, 산책로의 뒷걸음마, 한 뫼, 새벽산에선, 엽신, 감사 기도, 소망 / 추영수 - 가을이, 가을 엽신, 가을밤, 멧새, 도시인1,2 , 사막에서1,2 / 허영자 - 청미 30주년 기념 특별기고 - 서정의 여성 대열 / 김용직 - 삶에의 진솔한 통찰력과 여성 특유의 따뜻한 인간주의 / 정영자 - 청미 30주년 축하의 글모음 - 나는 ‘푸른 눈썹’을 좋아합니다 / 곽종원 - 북두칠성 같은 시인들 / 구상 - 너무도 시적인 시, 전통적 서정미의 극치 / 김광림 - ‘청미’50주년을 기다리며 / 김남조 - 세우러이 흘러가도 소녀같은 수줍음의 매력 / 김여정 - 풋과일처럼 신선한 향기를 / 김우종 - 여류시단을 말할 대 먼저 떠오르는 이름 / 김종길 - 30년 가꾸어온 서정시의 결실 / 문덕수 - ‘청미’에게 띄우는 몇가지 바람 / 박남수 - 시 사랑, 청미 / 박두진 - 청미의 발전은 곧 한국 시의 발전 / 박재삼 - 더욱 더 성취감을 느끼시기를 / 박태진 - 30년 그동안 참으로 용케 버텼군요 / 박희진 - 한국 시문학사를 빛내주기를 / 성찬경 - 향후 30년도 건강하길 / 성춘복 - 여성문단의 시들지 않는 일곱 송이 꽃 / 송원희 - 시적 성취와 인생의 향기 / 신동욱 - 우리나라 여류시의 큰 줄기 / 신동한 - 앞으로도 찬미의 박수치게 해주십시오 / 원형갑 - 30년전과 똑같은 문학에의 정열 / 이형기 - 이마의 청미, 가슴의 청미 / 이홍우 - ‘청미’의 아름다움은 오히려 이제부터 / 장호 - 진정 푸른 눈썹 ‘청미’들이며 / 전숙희 - 언제나 따뜻한 정을 주는 시인들 / 조경희 - 맛 좋은 우물로 오래 오래 남아서 / 조병화 - 자칫 혼미하기 쉬운 우리 가슴에 등불로 / 추은희 - 그 청아화 절제의 시풍 / 최승범 - 청미, 그 아름다운 이름처럼 / 홍윤숙 - 한국 여성시의 새 사조를 연 ‘청미’ / 황금찬 - 예쁘고 조용한 여인들 / 황명 - 청미 시인들에게 드림 / 김남조 - 일곱친구와 두 청미 / 성춘복 - 시의 위의 엄격한 청미의 시인들 / 한영옥 - 뿌리를 깊이 내린 나무처럼 / 김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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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첫째권
      • 책머리에
      • 제1집 돌과 사랑·1 : 1963. 4. 1. 구문사 발행, 표지화 이봉렬
      • 문소리, 눈·눈물 / 김선영 = 19
      • 목차
      • 첫째권
      • 책머리에
      • 제1집 돌과 사랑·1 : 1963. 4. 1. 구문사 발행, 표지화 이봉렬
      • 문소리, 눈·눈물 / 김선영 = 19
      • 강, 정오의 신(神) / 김숙자 = 22
      • 조춘(早春), 묘곡(卯哭) / 김혜숙 = 25
      • 어느 날, 목마(1, 2) / 김후란 = 27
      • 봄과 야경(1∼3), 만가 / 박영숙 = 30
      • 거짓말이란다, 꽃뱀의 노래(2) / 추영수 = 34
      • 하늘 같은 임, 별리(別離) 3제 (1∼3) / 허영자 = 38
      • 제2집 돌과 사랑·2 : 1963. 6. 30 구문사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박내현
      • 길, 삼경의 기도 / 김선영 = 45
      • 산 산 산이여, 일기초(1) / 김숙자 = 49
      • 너와 나의 집, 산이여(4) / 김혜숙 = 52
      • 다리 위에서, 목마(3∼4) / 김후란 = 55
      • 걸인의 사랑 / 박영숙 = 59
      • 옛일, 흐름의 소묘 / 추영수 = 62
      • 기도실 (1∼3) / 허영자 = 65
      • 제3집 돌과 사랑·3 : 1963. 9. 30 구문사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김종화
      • 그믐밤 헌시, 그날에 / 김선영 = 71
      • 내부의 새, 일기초(2) / 김숙자 = 75
      • 다리 / 김혜숙 = 78
      • 목마(5, 6), 해바라기 / 김후란 = 80
      • 실명시인(1∼3) / 박영숙 = 84
      • 당신은 모르셔야 합니다만, 소묘(1, 2) / 추영수 = 87
      • 한 줌 흙, 가을에, 국화 / 허영자 = 91
      • 제4집 돌과 사랑·4 : 1964. 1. 1 서울인쇄(주)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이유태
      • 이 겨울의 아리아초(抄)(1, 2) / 김선영 = 97
      • 꽃의 여행, 일기초(3) / 김숙자 = 100
      • 잠이 오지 않는 밤, 바닷가에서 / 김혜숙 = 103
      • 목마(7, 8), 빙화(氷花) / 김후란 = 105
      • 속·실명시인(4∼7) / 박영숙 = 108
      • 물길이 보이는 골짝에, 무제 / 추영수 = 113
      • 상을 차리며, 비곡(悲曲), 나비 / 허영자 = 115
      • 제5집 돌과 사랑·5 : 1964. 4. 20 서울인쇄(주)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천경자
      • 여류시인 지상초대
      • 백합의 얼을 띈 / 모윤숙 = 121
      • 우애(友愛) / 김남조 = 122
      • 나이와 더불어 / 홍윤숙 = 124
      • 자수(刺繡) / 허영자 = 126
      • 수선(水仙)을 놓아, 철장(鐵墻) 앞에서 / 추영수 = 127
      • 고독 지옥, 종교의 꽃 / 박영숙 = 129
      • 수반의 꽃 속에, 초여름의 순수 / 김후란 = 134
      • 춘일(春日) / 김혜숙 = 136
      • 무제, 일기초(4) / 김숙자 = 138
      • 은피리가 되고 싶은 어머님 노래, 님 무덤 앞에 섰는 어머님 노래, 수병(水甁) 안에서 부른 어머님 노래 / 김선영 = 141
      • 제6집 돌과 사랑·6 : 1964. 8. 31 서울인쇄(주)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이준
      • 여류시인 지상초대
      • 듣거라 가난한 영혼이여 / 추은희 = 149
      • 모래밭 / 박명성 = 151
      • 사랑의 말씀 / 김정숙 = 152
      • 밤 소곡(小曲), 낙화 운(韻), 피리 운(韻) / 김선영 = 154
      • 밤의 묵념, 일기초(5) / 김숙자 = 159
      • 여담(餘談)(1∼3) / 김혜숙 = 162
      • 한여름 악장을 위한 소네트(미명(未明)의 손, 파라솔, 포도밭에서, 은파(銀波) / 김후란 = 164
      • 생일 연구(生日聯句)(1, 2) 수목 영가(樹木靈歌) / 박영숙 = 167
      • 계가(季歌)(1), 강변초(初) / 추영수 = 172
      • 녹음, 비 오는 밤에 / 허영자 = 175
      • 제7집 돌과 사랑·7 : 1965. 1. 20 서울인쇄(주)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서세옥
      • 여류시인 지상초대
      • 회색만큼이나 / 최선령 = 179
      • 나목(裸木) / 이경희 = 181
      • 어머님 서시(序詩), 바다 가수(歌手), 불을 던지며 / 김선영 = 183
      • 겨울이 주는 서정, 사진틀 / 김숙자 = 188
      • 겨울날 바람에게 부침 / 김혜숙 = 191
      • 동백 한 송이, 어느 모상(母像) / 김후란 = 193
      • 꿈, 노엘 전날, 애드벌룬 / 박영숙 = 196
      • 광장에서(2), 너와 나 / 추영수 = 201
      • 4년 동안, 바위, 단가 / 허영자 = 204
      • 제8집 청미·Ⅰ : 1970. 12. 1 우문사 발행, 제자 김기승, 표지화 박내현
      • 씨앗(1∼3), 뒷사람, 무제, 별 / 김선영 = 211
      • 잠적, 레몬(3), 6월의 숲, 어느 아침의 새, 봄들판 / 김여정 = 218
      • 쓸쓸한 여자의 장소(1. 그의 언어(言語), 2. 풍경 속의 작은 얼굴, 3. 굽이치는 여울에, 4. 울어라 울어라 새여, 5. 오늘 이시간에) / 김후란 = 222
      • 분수(4, 5), 빈센트 반 고흐 점묘, 금붕어 스케치, 미지(未知)의 바다 / 이경희 = 227
      • 겨울 열매, 불협화음, 물방울, 나의 왕국, 연가(1, 2) / 임성숙 = 232
      • 광화문 네거리에서, 풍경, 아가야, 한라산, 소녀와 현금(弦琴) / 추영수 = 238
      • 감, 낙엽(1∼3), 들국화, 가을비, 백자 / 허영자 = 244
      • 제9집 청미·Ⅱ : 1971. 12. 31 우문사 발행
      • 달 노래, 백자 앞에서, 가을 노래, 어머니 / 김선영 = 251
      • 가정, 병석에서, 눈물 / 김숙자 = 255
      • 꿈에 달이, 흉년, 레몬(4), 흰 벽 / 김여정 = 258
      • 조간 신문, 고향, 바람 / 김혜숙 = 262
      • 나의 서울(1∼5) / 김후란 = 265
      • 환각의 겨울(1. 대화, 2. 장거리 전화), 산타 마리아 마죠레 / 박영숙 = 269
      • 분수(噴水)(7), 수화(樹話) 선생의 사슴, 사부송(思父頌) / 이경희 = 274
      • 그 고운 잠(안부, 그대 고운잠, 내 시린 손, 늪, 분첩, 강가에서, 오래 여기 남아서) / 임성숙 = 278
      • 이른 봄빛, 낮달, 아가(雅歌), 귀로(歸路)의 시(詩) / 추영수 = 283
      • 연(蓮), 신앙 / 허영자 = 287
      • 제10집 청미·Ⅲ : 1972. 3. 31 하수출판 발행
      • 집, B여사, 긴 잠 연습, 부처와 뱀, 고향산 / 김선영 = 291
      • 내재(內在)의 숲, 음악, 꿈, 가을 / 김숙자 = 294
      • 레몬(7∼9), 바르종 부인의 꽃집 앞에서, 분노 / 김여정 = 299
      • 소식, 부부 연습, 나의 패배 / 김혜숙 = 304
      • 미련, 노래 부르기 위한 소네트(조춘, 근심, 우리를 흔들리게 하는 건), 저자거리 / 김후란 = 307
      • 분수(噴水)(8), 원생림(原生林), 내 발바닥에 뿌리 내린다면, 어느 산문조(散文調) / 이경희 = 311
      • 바퀴, 폐허(1∼4) / 임성숙 = 318
      • 아가야, 밤바다에서, 어둠을 배경으로 한 창, 바우래, 기상도 / 추영수 = 323
      • 회춘(回春), 상감(象嵌), 낙화(洛花), 병상일기, 수기(手記) / 허영자 = 328
      • 제11집 청미·Ⅳ : 1976. 4. 10 조광출판사 발행
      • 장면(39), 풀꽃 제사, 길, 풀꽃의 눈썹, 풀꽃 환상 / 김선영 = 335
      • 차 한 잔 끓이기, 호수(1, 2), 근황, 양지(1, 2), 봄채소 / 김숙자 = 339
      • 고향의 큰아버님, 풀피리, 추위 / 김혜숙 = 345
      • 일모(日暮)를 헤치고, 연꽃, 백자, 강, 등불을 / 김후란 = 350
      • 손, 사막의 봄, 새, 나에게 청춘이 있었던가, 봄비, 불의 섬 / 박영숙 = 354
      • 단상(斷想) 2제(題)(난로, 여백의 장) 하얀 잠, 사바와의 연분 / 이경희 = 361
      • 만가(輓歌) 6편 (1. 이별의 테두리, 2. 나비 한 마리, 3. 썰물, 4. 메아리, 5. 비 한 줄금, 6. 불빛) / 임성숙 = 366
      • 기도서(1∼6) / 추영수 = 370
      • 스미랑 함께 (1. 여름하늘, 2. 무제), 중년, 봄바람, 홍도(紅桃) / 허영자 = 375
      • 제12집 청미·Ⅴ : 1979. 12. 30 한국문학사 발행
      • 농사, 종소리, 평범한 가을, 발견이 아닌 것, 조그만 자비 / 김선영 = 381
      • 일용할 양식, 묘지에서, 강 건너 마을, 봄빛, 조선의 꽃집 / 김숙자 = 385
      • 꽃다발, 겨울 나무, 저녁 어스름 / 김혜숙 = 391
      • 잊혀진 나라, 큰 나라, 등꽃 나라, 그림자의 나라, 죽어서 사는 나라 / 김후란 = 396
      • 송가(1,2), 가을 벌, 컴퍼지션, 백자(百瓷) / 이경희 = 400
      • 여자(59), 여자(63), 여자(64), 여자(65), 여자(66) / 임성숙 = 406
      • 기상도(氣象圖), 노을, 기다리기, 소리, 가을 바람 / 추영수 = 410
      • 가을(1∼5) / 허영자 = 416
      • 제13집 청미 시집 ; 1980. 12. 25 백미사 발행
      • 가을, 기쁨의 그늘은, 승화하기 내기, 그리운 겨울 바닷소리, 백마강 소묘, 비 / 김선영 = 423
      • 여전히 저 산, 장마, 진달래 / 김혜숙 = 429
      • 비, 우리 둘이, 나무들 얘기, 그 눈 앞에 / 김후란 = 434
      • 김환기·그리움, 박수근·아낙네, 유영국·산, 최영림·심청이, 명동 / 이경희 = 437
      • 삼팔선, 사르비아, 잠이 햇빛처럼, 여자(68) / 임성숙 = 444
      • 70년대의 재롱이(1∼7) / 추영수 = 448
      • 낙엽에 붙여(1∼5), 휘발유 / 허영자 = 452
      • 둘째권
      • 제14집 청미 시집 : 1981. 12. 20 백미사 발행
      • 하현(下弦), 카타르시스, 바다, 조로(早老)한 황혼에, 공포, 달아난 역사, 눈과 호루라기 / 김선영 = 457
      • 내 유년의 하늘, 내 친구가 키우는 오골계, 달줍기 / 김혜숙 = 463
      • 뉘 알리, 거울을 닦으며, 진실, 정(情), 새벽 병실 / 김후란 = 468
      • 장마, 10월 2제(二題)(꽃꽈리, 해바라기), 단발, 가을비 / 이경희 = 472
      • 먼지, 알레르기, 장미, 장미와 가시, 탈출 / 임성숙 = 477
      • 감나무 잎, 우리의 때는, 쌍두꺼비 바우 / 추영수 = 482
      • 나의 종교, 낙엽, 방황 / 허영자 = 486
      • 제15집 20주년 기념시집 - 당신께서 빛나는 숨결 : 1982. 11. 25 제3기획 발행
      • 사치, 금과 은, 별은 빛나고, 초상(肖像), 1982의 달, 적막과 마이크, 빈센트 반 고흐처럼, 귀울음, 나목 앞에서 / 김선영 = 491
      • 어떤 개인 날(1,2), 고향 친구들의 모임, 내 유년의 황토길 / 김혜숙 = 497
      • 떠나가신 빈 자리에, 꽃이 피고 지듯이, 저 불빛 아래, 저 달빛, 어머니 / 김후란 = 504
      • 행간·자간, 현대, 큰 꿈, 가난을 즐기며 사는 취미 / 이경희 = 509
      • 여름 감기, 인형가게 아이들, 여자(71), 기적은 나에게도, 내 영혼에게 / 임성숙 = 515
      • 내 가슴이고저, 소망(1∼7) / 추영수 = 520
      • 노을, 무제, 그 무엇으로도, 가을비 내리는 날, 화장(火葬) / 허영자 = 527
      • '청미' 20주년 기념 특별기고
      • 한국문학사에 새긴 '큰 뜻' / 김우종 = 531
      • 제16집 '84 청미 시집 - 트여오는 영혼의 눈 : 1984. 11. 25 미리내 발행
      • 중곡동, 그리움이 멀 때, 떠돌이 바람은, 석굴암 불, 감정이입 / 김선영 = 537
      • 물, 동정녀, 가을꽃, 먼지 / 김혜숙 = 542
      • 뚝섬 가는 길, 지는 잎, 겨울나무, 봄의 손길, 사랑 / 김후란 = 547
      • 소식(13∼1) / 이경희 = 552
      • 그대에게 진실을, 여자(72), 내가 맛본 무등산 수박, 도깨비 방망이의 허망함이여, 시작하기 / 임성숙 = 557
      • 혼자 가는 연습, 목소리, 묵향, 물보라, 당신의 반백은(1, 2) / 추영수 = 563
      • 시, 가을 기도, 씨앗, 가을 편지 / 허영자 = 569
      • 제17집 '85 청미 시집 - 내 아픔이 사랑이 되기까지 : 1985. 11. 10 미리내 발행
      • 그림틀 만한 연못, 물망초, 손, 능소화, 낙관(落款), 신의 옆얼굴, 어머니 / 김선영 = 575
      • 당신의 실눈, 성냥, 오늘 부는 바람은, 이 밤이 지나면, 7월 / 김혜숙 = 583
      • 어머니 가슴, 이른 봄날, 바람 부는 날, 남 몰래 흘린 눈물, 전화 / 김후란 = 592
      • 수채화, 빚, 가을 볕, 소시민 / 이경희 = 596
      • 강물, 태풍, 땀, 밤, 온몸으로 / 임성숙 = 601
      • 은발, 산여울, 흐름의 소묘, 소복, 봉선화 물들이기 / 추영수 = 607
      • 슬픔, 바람처럼, 봄 편지, 만세로 가득 찬 사나이 / 허영자 = 613
      • 제18집 '86 청미 시집 : 1986. 12. 10 친우 발행
      • 봄은 꽃상여더라, 흰 꽃다발 속에 끼어, 붉은 무덤가에, 내 님을 묻어두고, 보리밭에서, 첫눈, 나무 끝에 부는 살은, 우는 바람은, 가신 뒤 겨울비, 동행, 그분 눈동자, 두어 바지게쯤 섭섭함을, 은비녀, 꽃 / 김선영 = 621
      • 플라스틱 병, 종 모으기, 가을 장마 / 김혜숙 = 633
      • 우리 아기 웃음은, 5월의 노래, 바다 놀이, 대보름달, 촛불, 밑에 / 김후란 = 637
      • 은발(銀髮), 하늘, 풀꽃에게, 한촉의 난으로 솟아, 안경을 벗고, 실어증(失語症), 백화점 점경 / 이경희 = 642
      • 가을, 꽃바람, 한(恨), 여자(75), 당신은 위대한 원정(園丁) / 임성숙 = 651
      • 다리(1,2), 그대는, 뭍새, 이 기름진 어지럼증, 자라는 나래, 성자, 당신이여! / 추영수 = 657
      • 아픈 손끼리, 여름 소묘, 귀뚜라미, 정갈한 뼈, 딸을 위한 자장가(눈, 눈썹), 만산홍엽 / 허영자 = 666
      • 제19집 우리들이 가는 나라 : 1987. 11. 30 혜진서관 발행
      • 칼, 경주 박물관의 종, 국립 박물관의 청자, 황룡사 터 기왓장, 도쿄 박물관의 백제 관음불상, 부여 박물관의 새끼소리탑 / 김선영 = 673
      • 망초꽃, 노을을 보며, 5월, 돌, 잠이 오지 않는 밤 / 김혜숙 = 685
      • 너 귀여운 손, 바닷가에서, 노을빛 따라, 열매, 피리소리 함께 / 김후란 = 690
      • 바람이 되어, 위로가 된다면, 봄비, 마음으로 눈으로, 민들레, 물이 되어, 낙엽 / 이경희 = 695
      • 1987년의 눈물 축제(1. 최루탄, 2. 폭우, 3. 흔들리는 뿌리) / 임성숙 = 705
      • 어찌할거나, 스승님은, 하늘을 보면, 화답, 오월 하늘 바람, 앉은뱅이꽃 배웅, 네가 날 수만 있다면, 대화, 저녁 어스름에, 2월 배밭에서 / 추영수 = 710
      • 함께, 9월, 가을 들녘, 녹음 / 허영자 = 721
      • 제20집 가슴에 고인 그리움, 강이 되어 : 1988. 11. 30 혜진서관 발행
      • 겨울 연가, 눈 오는 날, 땀, 호수, 안개 / 허영자 = 727
      • 노을, 삶이란, 관솔 되어, 하루 / 이경희 = 731
      • 개가죽나무, 난·소심, 떡살, 이별 그 후, 다리 / 김혜숙 = 736
      • 민들레, 은밀한 바람, 감읍(感泣), 체념, 오대산 등반길 / 추영수 = 742
      • 합장(合葬), 아파 누워서, 환청, 도산서원 모란꽃, 기다리는 연습 / 임성숙 = 747
      • 나의 장미, 고향산, 가을 이야기, 책을 읽으며, 이슬 / 김후란 = 752
      • 병동에서 바라보는 숲과 새, 그리고 침묵(1. 저녁 새, 2. 어디선가 눈발처럼 흩어지고), 황혼의 수채화, 새 / 김선영 = 756
      • 제21집 청미 시집 - 30주년 기념시집 : 1993. 12. 11 동서문학사 발행
      • 산은 새를 조롱에 가두지 않네, 달은 제 얼굴 터전이 되어 비어 있다, 달의 아이는 굴렁쇠 가지고 노네, 거울의 깊이는 알 수가 없네, 단군의 숲, 오히려 산에게 잡히네, 할머니는 산이요 나는 물이네, 어린 멧새 월척 낚듯이, 산 앞에서 쓸쓸함은 사랑하네, 내 인생은 은의 리듬을 타고 춤을 추네 / 김선영 = 763
      • 임종을 지키며, 곡(哭), 추석에, 바람, 겨울비, 저녁밥, 잠시 주무시다가, 부활, 겨울나무, 조국 방문기 / 김숙자 = 772
      • 비탄의 노래, 네 잎 클로버를 찾으며, 5월, 폭설, 겨울비, 어느 가을날, 흔들리는 얼굴 / 김혜숙 = 780
      • 풀잎에 맺힌 이슬, 어느 여름날, 너의 빛이 되고 싶다, 자모송(慈母頌), 세월, 레이스 장갑, 바람은 살아 있다, 바람 고리, 먼지처럼, 떠나가는 시간 / 김후란 = 786
      • '뉴욕'점경(1, 2), 친구들은 벽속에, 싸락눈, 연송·도토리나무, 로마의 종착역(1, 2), 순결한 넋을 위한 단장(斷章)(1∼9) / 박영숙 = 796
      • 오늘 아침, 안개, 가장 가고 싶은 곳, 삶의 드라마, 우체국, 바람은, 시가 있는 자리, 세족(洗足), 신비의 세계, 무제 / 이경희 = 809
      • 자유를 위하여(1, 2), 극에서, 여행, 눈물겨워라, 고상(苦像), 빚 갚기, 아이스크림 할머니, 생일 선물, 박씨를 심어 놓고 / 임성숙 = 821
      • 난심(蘭心), 대 한국인 만세, 한가람, 한늘은 비스듬히 누워, 산책로의 뒷걸음마, 한 뫼, 새벽산에선, 엽신, 감사 기도, 소망 / 추영수 = 831
      • 가을이, 가을 엽신, 가을밤, 멧새, 도시인(1, 2), 사막에서(1, 2) / 허영자 = 841
      • '청미' 30주년 기념 특별기고
      • 서정의 여성 대열 / 김용직 = 848
      • 삶에의 진솔한 통찰력과 여성특유의 따뜻한 인간주의 / 정영자 = 853
      • '청미' 30주년 축하의 글모음
      • 나는 '푸른 눈썹'을 좋아합니다 / 곽종원 = 865
      • 북두칠성 같은 시인들 / 구 상 = 866
      • 너무도 시적인 시, 전통적 서정미의 극치 / 김광림 = 867
      • '청미' 50주년을 기다리며 / 김남조 = 868
      • 세월이 흘러가도 소녀같은 수줍음의 매력 / 김여정 = 869
      • 풋과일처럼 신선한 향기를 / 김우종 = 869
      • 여류시단을 말할 때 먼저 떠오르는 이름 / 김종길 = 870
      • 30년 가꾸어온 서정시의 결실 / 문덕수 = 871
      • '청미'에게 띄우는 몇 가지 바람 / 박남수 = 871
      • 시(詩) 사랑, 청미 / 박두진 = 872
      • 청미의 발전은 곧 한국 시의 발전 / 박재삼 = 873
      • 더욱 더 성취감을 느끼시기를 / 박태진 = 874
      • 30년, 그동안 참으로 용케 버텼군요 / 박희진 = 875
      • 한국 시문학사를 빛내주기를 / 성찬경 = 876
      • 향후 30년도 건강하길 / 성춘복 = 877
      • 여성문단의 시들지 않는 일곱송이 꽃 / 송원희 = 877
      • 시적 성취와 인생의 향기 / 신동욱 = 878
      • 우리나라 여류시의 큰 줄기 / 신동한 = 879
      • 앞으로도 찬미의 박수 치게 해주십시오 / 원형갑 = 880
      • 30년 전과 똑같은 문학에의 정열 / 이형기 = 881
      • 이마의 청미, 가슴의 청미 / 이흥우 = 881
      • '청미'의 아름다움은 오히려 이제부터 / 장 호 = 882
      • 진정 푸른 눈썹 '청미'들이여 / 전숙희 = 883
      • 언제나 따뜻한 정을 주는 시인들 / 조경희 = 884
      • 맛 좋은 우물로 오래 오래 남아서 / 조병화 = 885
      • 자칫 혼미하기 쉬운 우리 가슴에 등불로 / 추은희 = 885
      • 그 청아와 절제의 시품 / 최승범 = 886
      • 청미, 그 아름다운 이름처럼 / 홍윤숙 = 887
      • 한국 여성시의 새 사조를 연 '청미' / 황금찬 = 887
      • 예쁘고 조용한 여인들 / 황 명 = 888
      • 책끝에
      • '청미'시인들에게 드림 / 김남조 = 890
      • 일곱 친구와 두 청미 / 성춘복 = 893
      • 시의 위의(威儀)에 엄격한 청미의 시인들 / 한영옥 = 898
      • 엮고나서
      • 뿌리를 깊이 내린 나무처럼 / 김후란 = 914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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