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며 = 5
- 추천의 글 / 안병옥[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 9
- 탄소와 탄소발자국 = 17
- 10그램 미만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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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도요새 : 환경재단, 2011
2011
한국어
331.4 판사항(5)
363.738747 판사항(22)
9788989831716 03300
일반단행본
서울
거의 모든 것의 탄소 발자국 : 오늘 내 하루의 탄소발자국은 몇 kg일까? / 마이크 버너스리 지음 ; 노태복 옮김
How bad are bananas?
295 p. : 삽화, 도표 ; 20 cm.
기후변화 시대, 지구를 구할 궁극의 탄소감각을 키워라!
참고문헌: p. 26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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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거의 모든 것의 탄소 발자국 (오늘 내 하루의 탄소발자국은 몇 kg일까)
인간이 발생시키는 온갖 항목의 탄소 이력을 추적한다! 영국의 탄소발자국 측정 전문가인 마이크 버너스리가 대중들의 ‘탄소감각’을 길러주기 위해 쉽게 풀어 쓴『거의 모든 것의 탄소 발자국』. 이 책은 단지 음식이나 교통수단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데 그치지 않고 문자 메시지 한 건, 맥주 한 잔, 컴퓨터 한 대, 사람 한 명, 월드컵, 전 세계까지 총 93개 항목에 대한 탄소가 갖는 총체적인 영향을 추적한다. 저자는 진정 미래를 생각하고 자연과의 공존을 추구한다면 인간의 소비와 활동에 따르는 탄소 배출량과 그 영향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노력 대비 가장 효율성이 높은 방안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독자들에게 매년 총 10톤의 탄소발자국만 배출하는 ‘10톤 생활’을 권장하며, 지구와 자신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