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7
- 1부 학당에는 유령이 있대요
- 1 홍문관에 있는 무엇 = 21
- 2 소설과 비소설 서가 경계에서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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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아작, 2021
2021
한국어
813.708 판사항(6)
811.37 판사항(23)
9791166686160 03810: ₩14800
일반단행본
서울
슈뢰딩거의 아이들 : 최의택 장편소설 / 최의택 지음
269 p. ;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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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슈뢰딩거의 아이들 (최의택 장편소설 |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 수상작 100편 넘는 SF 장편소설 응모작 중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선정! 선천성 근위축증으로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세상을 바라본 작가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소외된 존재들을 위해 세상에 던지는 질문! “그런데 왜 유령이어야 하죠?” 선천성 근위축증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휠체어를 타고 학교를 다녀야 했던 최의택 작가는 고등학교 때 큰 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 학교를 중퇴해야 했다. 그리고 종일 누워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학교에 다닐 때도 싫어했던 국어 시간이지만,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에, 하루에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서너 시간을 꼬박 글 쓰는 데 매달려 1년을 꼬박 써서 습작 장편을 완성했다. 그렇게 시작한 글쓰기가 10년이 되었고, 스티븐 킹과 정유정을 좋아하던 최의택 작가는 2019년 정보라의 글을 읽고 SF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1년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에서 100편이 넘는 응모작 가운데 대상을 수상하며 마침내 세상에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