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를 대표하는 민족주의 작곡가 에드바르드 그리그(Edvard Hagerup Grieg, 1843-1907)는 베르겐 출생의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이다. 그는 유년시절 피아니스트인 어머니로부터 음악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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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학위논문(석사)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 음악학과 , 2022. 2
2021
한국어
677.22 판사항(6)
충청북도
vii. 32p. ; 26cm
한국교통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A study on Grieg Violin Sonata in F Major No.1 Op.8
지도교수:김미숙
참고문헌: p.
I804:43010-2000006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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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를 대표하는 민족주의 작곡가 에드바르드 그리그(Edvard Hagerup Grieg, 1843-1907)는 베르겐 출생의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이다. 그는 유년시절 피아니스트인 어머니로부터 음악의 기초를 쌓았으며, 청년 시절 독일로 유학하여 작곡과 피아노를 배우면서 멘델스존과 슈만 등의 낭만주의의 영향을 받았다.
그리그가 태어났을 당시 노르웨이는 1536년부터 1814년까지 덴마크에 병합되어 약300여 년간의 지배를 받았다. 그 후 1905년까지는 나폴레옹의 군대를 격파한 스웨덴의 지배를 받았는데, 그 시기에 살고 있었던 그리그는 민족적 리듬에 귀를 기울였고 다양한 화음과 구성 그리고 노르웨이의 민속음악, 반영하여 국민 음악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대표작품으로 <페르퀸트 모음곡> 중 <솔베이즈의 노래>는 노르웨이의 민요를 이용한 음악이다.
본 논문에서 다루는 <Violin Sonata No.1 Op.8>은 그리그가 스물두 살이던 1865년에 작곡한 곡으로, 코페하겐에서 머물던 그리그의 사랑스러운 젊음이 가득담긴 소나타이다. 그리그는 노르웨이 민족주의 음악가인 노르드락(Richard Nordraak, 1842-1866)을 가까이 하며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색깔로 채색된 민족주의 음악 성향을 나타내게 되는데,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에서부터 북유럽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소나타는 3개의 악장으로 1악장 Aellegro con brio(힘차게 빠르게), 2악장 Aellgretto quasi and antino - piu vivo – Tempo I.(약간 빠르게 마치 안단티노처럼) 3악장 Allegro molto vivace (유쾌한 빠르기로, 매우 빠르고 생기있게) 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논문은 연구자의 석사 이수를 위한 졸업 연주회에서 연주 되었던 작품으로, 그리그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사조에 대해 이해하고 그의 생애와 작품들을 살펴본 후 이를
바탕으로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No.1 Op.8>의 분석을 통해 그의 음악을 더욱 깊게 이해하기 위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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