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본 연구는 정부의 행정기관의 이주로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수도 세종시의 청소년들의 식습관 및 식생활을 조사하여 기존의 조사결과와 비교하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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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전남대학교, 2020
학위논문(석사) --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영양교육전공 , 2020
2020
한국어
374.594 판사항(6)
641.071 판사항(23)
광주
vi, 82장 ; 30 cm
지도교수: 신말식
권말부록: 설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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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초록- 본 연구는 정부의 행정기관의 이주로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수도 세종시의 청소년들의 식습관 및 식생활을 조사하여 기존의 조사결과와 비교하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역...
-초록-
본 연구는 정부의 행정기관의 이주로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수도 세종시의 청소년들의 식습관 및 식생활을 조사하여 기존의 조사결과와 비교하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역의 영양교육에 기초자료로 사용하고자 하였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식생활 및 간식 섭취실태를 조사하여 식습관과 식생활이 간식 섭취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간식을 올바르게 선택하는데 필요한 영양교육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조사대상은 세종시 중학생 147명이었고, 이중 남학생이 78명, 여학생이 69명으로 학년별로는 1학년 65명, 2학년 47명 및 3학년 35명이었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사항 중 부모님의 직업 유.무에서 두 분 모두 직업이 있는 경우는 89명(60.5%)이었으며, 본인의 체형은 마른편 26명(17.7%)보다는 81.7%가 보통이상으로 생각하였다. BMI결과 남학생은 65.4%, 여학생은 82.6%가 보통이나 마른편으로 나와 실제 본인 체형보다 살졌다고 생각하였다. 한 달 용돈은 1만원 미만이 34명(23.1%), 4만원 이상 33명(22.4%) 이었다. 식습관 조사에서 하루 3끼 중 한 끼를 거르고 하루 2끼만 식사를 하는 대상자가 60명(40.8%)이었으며 매일 아침을 먹는 중학생은 63명(42.9%)이었다. 식사를 거르는 이유로 입맛이 없어서 47명(32.0%), 시간이 없어서 33명(22.4%)으로 나타났다. 주로 결식하는 끼니는 아침이 94명(63.9%) 이었다. 외식빈도(1week)에서는 거의 안 한다. 75명(51.0%), 1회 한다. 46명(31.3%) 이었다. 편식하는 정도에서 조금 한다.가 90명(61.2%)이며 편식하는 이유로 입맛에 안 맞아서 97명(66.0%) 이었다. 다이어트 경험은 41.5%이며 규칙적인 운동은 안 하거나 1~2회 하는 경우가 49.0%이었다. 간식 섭취 횟수는 1일 1회가 67명 (45.6%)로 배가 고파서가 88명(59.9%)으로 가장 많았다. 간식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맛이 112명 (76.2%)로 가장 높았으며 선호하는 간식으로는 빙과류가 23.8%, 패스트푸드 14.3%, 면류 11.6%, 과자 10.9%, 과일 10.2%의 순이었다. 간식은 슈퍼.편의점에서 구입 하였으며 (70.7%), 주로 집에 도착한 후에 섭취하였다. (49.7%) 간식 섭취 비용은 하루에 1000~3000원 미만이 57.8%로 식사에 지장을 주지않는 범위로 섭취하였다. (80.9%) 간식을 구입 할 때 식품표시.영양정보는 42.2%가 확인하지 않고 있으며 관심 없다.가 43.5%였다. 영양 지식은 TV.인터넷이 41.5% 이었다. 본 연구결과 세종시 중학생들은 본인 체형보다 더 살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간식을 선택할 때 맛을 우선하고 빙과류와 패스트푸드, 과자류, 면류에 선호도가 높았으며 간식 섭취 횟수는 1일 1회가 가장 많았고, 간식 습관은 식사에 지장 없도록 자주 먹는다.가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기는 성장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간식류의 섭취로 세 끼 식사 외에 필요한 영양이 공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세종시 중학생들의 선호 간식은 주로 빙과류와 패스트푸드 였다. 이러한 간식은 단순당이 많고 지방과 열량은 높으나 영양소는 적어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또 청소년기는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식품을 섭취해가는 시기이고 식품에 대한 기호도와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식품과 간식 선택을 위한 영양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집에서의 간식 섭취가 높으므로 가정과의 연계를 통한 올바른 식품 및 간식 선택에 대한 영양교육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 식품표시.영양정보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 이에 대한 영양교육도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요약-
본 연구는 세종특별자치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4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식습관 및 식생활조사와 간식 섭취실태 조사를 하였다. 이를 통해 세종시 중학생들의 식습관과 식생활을 알아보고, 식습관과 식생활이 간식 섭취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간식을 선택할 때 올바른 습관형성을 위해 영양교육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 대상자는 남학생 53.1%, 여학생 46.9%이었으며 1학년 학생이 44.2%, 2학년 학생이 32% 3학년 학생이 23.8%를 차지하였다. 본인이 인지하는 체형으로 살찐편이라고 생각하는 학생은 35.4%였지만 BMI지수로는 26.6%가 과체중이나 비만이었으며 마른편이라고 인식하는 학생은 17.7%인데 비해 BMI로 저체중인 경우는 29.9%였다. 부모님 두 분 모두 직업 있다.가 60.5%, 아버지만 직업이 있다. 30.6%였다. 한 달 용돈은 1-4만원대 사이에서 고른 분포를 나타냈다.
식습관 조사를 살펴보면 하루 2번 식사한다.가 40.8%였고, 아침 식사빈도(lweek)는 매일 먹는다. 42.9% 5-6일 먹는다. 10.2% 로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하는 중학생이 53.1%였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이유로 입맛이 없어서 32.0%, 시간이 없어서 22.4%였고, 결식끼니는 아침이 63.9%였다. 외식빈도는(lweek) 거의 안 한다. 51.0%, 1주 1회 한다. 31.3%였다. 편식 여부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편식하는 학생이 78.2%였고, 편식하는 이유는 대부분 입맛에 안 맞아서가 66.0%,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가 10.2%였다. 다이어트 경험에서 42.2%의 학생들이 1회에서 5번 이상까지 다이어트 경험이 있었다. 규칙적인 운동빈도(lweek)에서 주1-2회 한다. 와 안 한다. 가 49.0%였다.
간식 섭취횟수는 1일 1회가 45.6%로 가장 많았고, 배가 고파서가 59.9%로 가장 높았다. 간식을 선택하는 기준은 76.2%가 맛이었다. 선호하는 간식은 빙과류 23.8%, 패스트푸드 14.3%, 면류 11.6%, 과자류 10.9%, 과일 10.2%의 순이었다. 간식 섭취방법으로 집에 사둔 것을 섭취한다. 57.1%, 자신이 산 것을 섭취한다. 31.3%였고, 슈퍼,편의점에서 70.7%가 주로 구입하였다. 간식 섭취시간대는 하교 후 집에 도착해서가 49.7%로 가장 높게 응답하였다. 간식 섭취습관은 식사에 지장 없도록 먹는다.가 80.9%이었다. 식품표시.영양정보 확인 여부는 거의 확인 안 한다.가 42.2%, 관심 없다. 35.4%였다. 식품표시.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이유로 호기심이 38.1%로 높게 응답하였고, 영양과 건강에 대한 관심에서 약간 관심이 있다. 38.1%, 아니다. 38.1%로 같게 응답하였다. 영양 지식의 습득은 주로 TV, 인터넷이 41.5%로 높게 응답하였다.
간식 섭취 빈도(lweek)에서 남학생은 흰 우유, 과일류, 아이스크림.아이스바, 라면, 주스류 순으로 자주 섭취하였고, 여학생은 과일류, 흰 우유, 아이스크림. 아이스바, 과자류, 주스류의 순으로 자주 섭취하고 있었다.
부모님의 직업유·무에 따른 하루 3끼 식사와 아침 식사횟수, 간식 섭취횟수에서 남학생은 아버지만 직업이 있을 때 하루 3끼의 규칙적인 식사가 54.4%로 높게 나타났고, 아침을 매일 먹는 비율도 58.2%로 높았으며, 간식 섭취횟수도 1일 3회 이상이 29.1%로 두 분 모두 직업이 있을 때 22.2%보다 조금 높게 나타났다.
여학생은 부모님의 직업 유·무에 따른 비교에서 두 분 모두 직업이 있을 때 와 아버지만 있을 때 모두 하루 2회의 식사가 나타났으나, 두 분 모두 직업이 있을 때 와 비교해 아버지만 있을 때 하루 2번 식사의 비율이 낮아지고, 하루 3번 식사의 비율이 높아졌다. 또 아침 식사의 비율도 아버지만 직업이 있을 때 매일 아침을 먹는다.가 47.6%로 높아졌다.
BMI 분류에 따른 체형 인식에서 남학생은 BMI 분류와 비슷하게 체형 인식을 하고 있었으나, 여학생은 자신이 정상인데도 살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BMI 분류에 따른 간식 섭취횟수에서는 남학생의 경우 저체중과 정상체중에서 과체중과 비만보다 간식 섭취횟수 1일 3회 이상이 많았고, 여학생들은 모든 군에서 1일 1회 섭취가 가장 많았다.
본 연구결과 세종시 중학생들은 부모님 두 분 모두 직업이 있는 비율이 60.5%로 높은편이었고, 하루 2번 식사한다.에 40.8% , 불규칙적인 식사가 27.2%로 높았다.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하는 중학생은 53.1%로 절반 정도였고, 결식끼니는 아침이 63.9%로 가장 높았다. 편식은 78.2%의 학생이 하고 있었고, 간식을 섭취하는 이유로는 배가 고파서가 59.9%로 가장 높았다. 간식 선택기준으로 76.2%가 맛을 가장 높게 선택했으며, 선호하는 간식은 빙과류 23.8%, 패스트푸드 14.3%, 면류 11.6%, 과자류 10.9%, 과일 10.2%로 나타났다. 간식 섭취방법은 집에 사놓은 것을 섭취한다. 57.1%, 자신이 산 것을 섭취한다. 31.3%였다. 빙과류, 패스트푸드, 면류, 과자류는 지방과 열량은 높으나 영양소는 적어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그러므로 간식류 선택에 대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집에서의 간식 섭취가 높고, 부모님 두 분 모두 직업이 있을 때 불규칙한 식습관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과 연계된 영양교육이 필요하였다. 청소년기는 자신이 스스로 식품을 선택하고 섭취해가는 시기이다. 이때 형성된 식품에 대한 기호도와 습관은 성인기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청소년기에 올바른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식품을 선택할 때 식품에 대한 정보를 주는 식품표시.영양정보에 대한 교육 또한 이루어져야 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ating habits in Sejong City, which was newly created by the migration of the government’s administrative agencies, to compare the results with the previous surveys, to identify any chang...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ating habits in Sejong City, which was newly created by the migration of the government’s administrative agencies, to compare the results with the previous surveys, to identify any changes, and to use them as basic data for regional nutrition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etary habits, dietary habits, and snack intake of middle school students living in Sejong City. Of the 147 middle school students in Sejong City, 78 were males and 69 were females. The grades consisted of 65 first graders, 47 second graders, and 35 third graders. Occupational metaphor of parents beyond the general subject of the survey. 89 people(60.5%) had both jobs in radish, and 81.7% thought that their formulation was more than average, compared to 26 people(17.7%) skinny people. As a result of BMI, 65.1% of male students and 82.6% of female students thought that they get fat more than their own body type.
The monthly allowance was 34 people(23.1%), less than 10,000won, 40.000won, more than 33 people(22.4%). In the survey of eating habits, 60 middle school students(40.8%) eat twice a day. There were 63 middle school students(42.9%) who eat every morning. 47 people(32.0%) had no appetite for skipping meals, and 33(22.4%) had no time. It was 94 people (63.9%) who lost breakfast. Almost no at the weekend of eating out. 75 people(51.0%), once. 46 people (31.3%). Do a little in the way of eating. There are 90 people(61.2%). There are 97 people(66.0%) who do not taste for taste because of the convenience. experience has 1 or 5 times experience 41.5%. Regular exercise frequency(week) is 1-2 times or no 49.0%. The number of snacks per day was highest in 67 people (45.6%) 88 people(59.9%) were hungry because of the snack.
The criteria for selecting snacks were the highest with 112 people(76.2%)
The preferred snacks were ice creams 35 people(23.8%), fast food 21 people(14.3%), noodle 17 people(11.6%). snacks 16 people(10.9%), fruit 15 people(10.2%), Take it 84 people(57.1%), left home by the way to eat snacks. Eat what you bought. 16 people(31.3%) As a place to buy and eat snacks, it was super high. 104 people(70.7%). The tine of snacking was the
highest with 78 people(49.7%) after arriving home. The cost of snacks per day was 57.8% for less than 1000-3000 won. Snack eating habits sometimes eat 64 people (43.5%) Eat often to avoid three meals. 55 people(37.4%) appeared. Food display. Do not check for nutritional information. 62 people(42.2%) Do not check. The reason is not interested. 64 people(43.5%) Acquisition of nutrition knowledge TV. The internet was 61 people(41.5%) The results showed that Sejong middle school students preferred the taste when choosing snacks. preference for ice cream, fast food, confectionery and noodles. The number of snacks was most often once a day. Snack habits are Sometimes eaten. Eat three meals so as not to interfere with the meal. Eating snacks at home was the highest, followed by what I bought. Adolescence is a period of strong growth, so the intake of snacks should provide the necessary nutrition in addition to three meals. However, Sejong’s middle school students favorite snacks were mainly ice cream and fast food. These snacks are high in simple sugars, high in fat and calories, but low in nutrients, making them easy to cause obesity. Adolescence is the period of eating the foods of their choice and forming preferences is habits about food. Therefore, nutrition education for the selection of the right foods and snacks should be carried out Since the intake of snacks at home is high, nutrition education on the selection of the right foods and snacks through linkage with the family is needed. Food display. Low interest in nutritional information. Nutrition education wa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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